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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랫당산남송리 용반 선돌(南宋里龍盤立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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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남송리에 있는 선돌. 선돌은 선사 시대의 거석 기념물로서 자연석 또는 일부 가공한 기둥 모양의 돌을 땅 위에 하나 이상 세워서 기념물이나 신앙 대상물로 삼은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 전국적으로 매우 광범위하게 분포하여 있다. 1960년대까지만 해도 용반 마을은 50호(戶), 반계 마을은 15호, 인곡 마을은 20호 정도였지만, 2013년 현재는 용반 마을 1...

  • 아랫들송평 평야(松平平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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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송평리와 망호리에 걸쳐 있는 간척 평야. 송평 평야는 영암군청 소재지의 서쪽, 너릿들의 북쪽에 있다. 남북 폭이 약 1.5㎞, 동서 폭은 약 1㎞의 작은 들판이다. 송계(松溪) 마을과 평장(平章) 마을에서 송평리라는 이름이 유래했는데, 송평리 북쪽에 있는 들이라 하여 송평 평야라 한다. 하지만 송평 평야라는 호칭은 최근에 붙여진 이름이다. 원래 송평 평야는...

  • 아로곡현(阿老谷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백제 시대 지금의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일대에 있었던 행정구역. 아로곡현(阿老谷縣)은 백제 때 지금의 영암군 금정면과 나주시 세지면 일대에 있었던 옛 고을이다. 치소는 영암군 금정면 안노리 마을이다. 백제의 아로곡현은 당이 백제를 멸망시킨 뒤 노신(鹵辛)으로 개칭하여 동명주에 딸린 영현으로 삼았다. 757년(경덕왕 16)에 야로현(野老縣)으로 개칭되어 반남군에 딸린 현(縣)이 되...

  • 아산(牙山)대아산(大牙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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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용당리와 삼포리의 경계에 있는 산. 산봉우리 2개가 도로를 두고 마주보고 있어 북쪽의 산을 대아산(大牙山)[183m], 남쪽의 산을 소아산(小牙山)[171m]이라고 한다. 조선 시대 사료에는 대아산과 소아산을 구분하지 않고 아산(芽山, 牙山) 혹은 다른 이름인 엄산(奄山)으로 기록하였다.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에 영암 영역의 맨 서쪽 반도 끝에 엄산이 그...

  • 아산(芽山)대아산(大牙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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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용당리와 삼포리의 경계에 있는 산. 산봉우리 2개가 도로를 두고 마주보고 있어 북쪽의 산을 대아산(大牙山)[183m], 남쪽의 산을 소아산(小牙山)[171m]이라고 한다. 조선 시대 사료에는 대아산과 소아산을 구분하지 않고 아산(芽山, 牙山) 혹은 다른 이름인 엄산(奄山)으로 기록하였다.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에 영암 영역의 맨 서쪽 반도 끝에 엄산이 그...

  • 아산사(雅山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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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은곡리 은곡 마을에 있는, 조선 후기의 문신 오경리의 사당. 아산사(雅山祠)는 공조 참판을 지낸 오경리(吳慶履)[1813~1893]를 배향하는 사당으로 영정과 신위를 모시고 있다. 오경리는 자는 중화(仲和), 호는 소포(素圃), 본향은 해주(海州)이다. 1849년(헌종 15)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승정원 가주서(承政院假注書)가 되었고, 정자를 거쳐...

  • 아세(亞歲)동지(冬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1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동지는 24절기의 스물두 번째 절기로 대설(大雪)과 소한(小寒) 사이에 있으며, 양력 12월 22일 혹은 23일께에 해당한다. 이날은 1년 중 낮이 가장 짧은 날인데, 실상 이때부터 다시 해가 길어지는 것이기에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시작점이 되기도 한다. 이 때문인지 영암 지역에서는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동지를 ‘...

  • 아시내개아천포(牙川浦)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몽해리에 있었던 포구. 아천포는 몽해리 아천 마을 동쪽 아천교 아래에 있었는데, 지금의 학산천 중류에 해당한다. 일제 강점기 후기에 목포를 왕래하는 객선이 잠시 다니기도 하였다. 그러나 1940년대 말 간척으로 인하여 물길이 차단되면서 뱃길이 중단되었다. 아시내개라고도 한다. 영암군 서호면 몽해리 아천 마을에 있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지금의 학파 농장...

  • 아천 미술관(亞川美術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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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모산리에 있는 미술관. 아천 미술관은 미술 애호가이자 광주광역시 행정 부시장을 지낸 유수택(柳秀澤)이 자신의 소장품과 주변 작가들의 도움으로 사재(私財)를 내놓아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모산리에 개관한 미술관이다. 아천 미술관의 명칭인 ‘아천(我泉)’은 ‘나의 샘’의 의미로 만물의 근원인 샘을 상징하며, 인간의 실재적 의미를 담고 있다. 아천 미술관은 설립자...

  • 아천리(鴉川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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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에 속하는 법정리. 아천리(鴉川里)라는 명칭은 아천 마을에서 유래되었다. 아천 마을은 백룡산(白龍山) 동남쪽 아래 제일 큰 마을로 골짜기를 따라 마을이 형성되었다. 마을을 관통하는 하천이 운치 있고 아름다워서 조선 시대에 밀양 박씨(密陽朴氏)의 후손이 살면서 하천의 이름을 따서 마을 이름을 아천이라 하였다고 한다.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당시 아천 마을의...

  • 아천리 석조 여래 좌상(鴉川里石造如來坐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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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아천리에 있는 고려 시대의 판석 부조 약사불 좌상. 아천리 석조 여래 좌상(鴉川里 石造 如來 坐像)은 불좌상과 대좌 등이 한데 새겨져 판석 형태로 남아 있는 상이다. 불상의 형식과 대좌(臺座)의 형태로 보아 고려 중기 불상으로 추정된다. 아천리 석조 여래 좌상은 작은 판석에 새겨진 불좌상이다. 육계(肉髻)[부처의 정수리뼈가 솟아 저절로 상투 모양이 된 것]가...

  • 아천옹(鵞川翁)박응원(朴應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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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영암 출신의 문인·효자. 박응원(朴應元)[1552~?]은 부모님이 병환으로 고생하시자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 피를 마시게 한 효자이다. 본관은 함양(咸陽), 자는 선백(善伯), 호는 아천옹(鵞川翁)이다. 군수를 지낸 박성림(朴成霖)의 5세손으로, 아버지는 박세장(朴世長)이고 형제는 박응형(朴應亨)과 박응정(朴應貞)이 있다. 박응원은 10세 때 아버지가 병환으로 위중하니 손...

  • 아천정(鵝川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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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월곡리에 있는 조선 시대의 정자. 아천정은 함양 박씨 아천공(鵝川公) 박응원(朴應元)[1552~?]의 정자이다. 박응원은 성균관 생원을 지냈으며 특히 효행이 뛰어났다고 한다. 영암군 군서면 월곡리 주암 마을 안길 한쪽 편에 이좌건향(離坐乾向)으로 자리하고 있다. 마을 초입에 있어 찾기 쉽다. 아천정이 세워진 시기는 아천공이 생존하던 16세기 후반이었으나, 현...

  • 아천포(牙川浦)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몽해리에 있었던 포구. 아천포는 몽해리 아천 마을 동쪽 아천교 아래에 있었는데, 지금의 학산천 중류에 해당한다. 일제 강점기 후기에 목포를 왕래하는 객선이 잠시 다니기도 하였다. 그러나 1940년대 말 간척으로 인하여 물길이 차단되면서 뱃길이 중단되었다. 아시내개라고도 한다. 영암군 서호면 몽해리 아천 마을에 있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지금의 학파 농장...

  • 아크로 컨트리클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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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세류리에 있는 골프장. 월출산이 보이는 해발 300~400m 궁성산 고지대에 건립하여, 골프장을 찾는 사람들의 운동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자 건립하였다. 2003년 10월 1일 회원제 골프장으로 개장하였다. 해발 300~400m의 고지대에 위치했으며, 잭 니클라우스 골든 베어 인터내셔널 수석 코스 디자이너 탐 팩(Tom Peak)이 설계를 맡았다. 개장 당시...

  • 아크로 CC아크로 컨트리클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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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세류리에 있는 골프장. 월출산이 보이는 해발 300~400m 궁성산 고지대에 건립하여, 골프장을 찾는 사람들의 운동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자 건립하였다. 2003년 10월 1일 회원제 골프장으로 개장하였다. 해발 300~400m의 고지대에 위치했으며, 잭 니클라우스 골든 베어 인터내셔널 수석 코스 디자이너 탐 팩(Tom Peak)이 설계를 맡았다. 개장 당시...

  • 아파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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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 있는 공동 주택 양식. 국토가 좁은 우리나라는 국토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1977년 「주택 건설 촉진법」을 제정하고, 이후 전국적으로 많은 아파트를 건립하였다. 「토지 이용 규제 기본법」에 따르면 아파트는 공동 주택 중 주택으로 쓰이는 층수가 5개 층 이상, 20세대 이상인 주택을 말한다. 아파트와 유사한 주거 형태인 연립 주택은 1개동의 연면적이 66...

  • 악성(樂聖)김창조(金昌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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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 출신의 근대 시기 가야금 산조의 명인. 김창조(金昌祖)[1856~1919]는 영암읍 회문리 출신으로 본관은 김해(金海), 호는 악성(樂聖)이다. 세습 율객 집안에서 태어나 음악적 소질은 천부적이었지만, 어렸을 때부터 집안이 매우 가난하여 공교육을 통해서 음악을 배우지는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7~8세 무렵부터 가야금 수업을 시작하였고 그 솜씨가 탁월하여 많은 사람...

  • 안노리(安老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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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에 속하는 법정리. 안노리(安老里)의 명칭 유래에 대해서는 전하는 바가 없다. 다만 백제 때 아실 또는 안로, 안로촌이라 하였으며, 고려 시대에 안로현(安老縣)으로 개명되었다.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당시 주변의 마을을 병합하면서 안노리라 했다. 1789년 『호구 총수(戶口總數)』의 마을 명칭 중에서 안노(安老)를 확인할 수 있다. 안노리는 백제 때 아로...

  • 안노리 감산 선독안노리 감산 선돌(安老里甘山立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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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안노리 감산 마을에 있는 선돌. 선돌은 선사 시대의 거석 기념물로서 자연석 또는 일부 가공한 기둥 모양의 돌을 땅 위에 하나 이상 세워서 기념물이나 신앙 대상물로 삼은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 전국적으로 매우 광범위하게 분포하여 있다. 감산 마을은 마을의 재앙을 막는 한편, 자손 발복(子孫發福)을 위해 안노리(安老里) 감산 선돌을 세웠다. 안노리 감산 선돌은...

  • 안노리 감산 선돌(安老里甘山立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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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안노리 감산 마을에 있는 선돌. 선돌은 선사 시대의 거석 기념물로서 자연석 또는 일부 가공한 기둥 모양의 돌을 땅 위에 하나 이상 세워서 기념물이나 신앙 대상물로 삼은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 전국적으로 매우 광범위하게 분포하여 있다. 감산 마을은 마을의 재앙을 막는 한편, 자손 발복(子孫發福)을 위해 안노리(安老里) 감산 선돌을 세웠다. 안노리 감산 선돌은...

  • 안노리 감산 입석안노리 감산 선돌(安老里甘山立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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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안노리 감산 마을에 있는 선돌. 선돌은 선사 시대의 거석 기념물로서 자연석 또는 일부 가공한 기둥 모양의 돌을 땅 위에 하나 이상 세워서 기념물이나 신앙 대상물로 삼은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 전국적으로 매우 광범위하게 분포하여 있다. 감산 마을은 마을의 재앙을 막는 한편, 자손 발복(子孫發福)을 위해 안노리(安老里) 감산 선돌을 세웠다. 안노리 감산 선돌은...

  • 안노리 모정 선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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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안노리 모정 마을에 있는 선돌. 선돌은 선사 시대의 거석 기념물로서 자연석 또는 일부 가공한 기둥 모양의 돌을 땅 위에 하나 이상 세워서 기념물이나 신앙 대상물로 삼은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 전국적으로 매우 광범위하게 분포하여 있다. 안노리(安老里) 모정 선돌에는 선돌이 세워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연도와 글자가 새겨져 있다. 안노리 모정 선돌은 마을 입구에...

  • 안노리 모정 입석안노리 모정 선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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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안노리 모정 마을에 있는 선돌. 선돌은 선사 시대의 거석 기념물로서 자연석 또는 일부 가공한 기둥 모양의 돌을 땅 위에 하나 이상 세워서 기념물이나 신앙 대상물로 삼은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 전국적으로 매우 광범위하게 분포하여 있다. 안노리(安老里) 모정 선돌에는 선돌이 세워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연도와 글자가 새겨져 있다. 안노리 모정 선돌은 마을 입구에...

  • 안로(安老)아로곡현(阿老谷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백제 시대 지금의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일대에 있었던 행정구역. 아로곡현(阿老谷縣)은 백제 때 지금의 영암군 금정면과 나주시 세지면 일대에 있었던 옛 고을이다. 치소는 영암군 금정면 안노리 마을이다. 백제의 아로곡현은 당이 백제를 멸망시킨 뒤 노신(鹵辛)으로 개칭하여 동명주에 딸린 영현으로 삼았다. 757년(경덕왕 16)에 야로현(野老縣)으로 개칭되어 반남군에 딸린 현(縣)이 되...

  • 안세웅 처 이씨(安世雄妻李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영암 출신의 열녀. 본관은 완산(完山). 현감을 지낸 이감(李瑊)의 딸이며 안세웅(安世雄)의 처이다. 안세웅 처 이씨는 시집간 지 6개월 만에 남편이 알 수 없는 병을 얻자 정성을 다하여 간병하였으며, 남편을 대신하여 죽을 수 있게 해 달라고 밤낮으로 하늘에 빌었다. 그럼에도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이 죽게 되자, 슬픔을 못 이겨 가슴을 치며 울다가 스스로 목을 매 자결하...

  • 알무영암 총각무(靈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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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생산되는 속이 알차고 품질 좋은 총각무. 영암군에서는 대단위 야산 개간지 황토에서 품질 좋은 총각무를 생산하고 있다. 총각무가 표준어이지만 알타리무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일명 알무 또는 달랑무라고도 한다. 대단위 야산 개간지 황토에서 농약을 치지 않고 유기질 비료를 사용해 키우는 무공해 농산물이다. 또한 맑은 지하수를 이용해 재배하고 있어 총각무에 미네랄이 많...

  • 알타리무영암 총각무(靈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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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생산되는 속이 알차고 품질 좋은 총각무. 영암군에서는 대단위 야산 개간지 황토에서 품질 좋은 총각무를 생산하고 있다. 총각무가 표준어이지만 알타리무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일명 알무 또는 달랑무라고도 한다. 대단위 야산 개간지 황토에서 농약을 치지 않고 유기질 비료를 사용해 키우는 무공해 농산물이다. 또한 맑은 지하수를 이용해 재배하고 있어 총각무에 미네랄이 많...

  • 알파 중공업(-重工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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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대불 국가 산업 단지에 있는 조선 기자재 블록 제조업체. 알파 중공업은 선박용 조선 선수 블록 및 조선 기자재를 제조, 판매하여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다. 2007년 1월 4일에 대불 국가 산업 단지[영암 테크노폴리스]에 설립된 조선 블록 생산 업체인 알파 중공업은 후발 주자로 참여했지만 2007년 겨울, 현대 삼호 중공업의 협력 회사로 지정...

  • 앙감산주리봉(周-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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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와 산호리 경계에 있는 산. 주리봉(周리峯)[123m]은 둥그런 봉우리라는 뜻으로 명명하였다. 1917년 발행된 축척 25,000:1 지형도에 주봉(周峯)이 표기되어 있다. 주위가 잘 조망된 ‘둥글뫼’로 보인다. 『한국 지명 총람』에는 모양이 둥그렇게 생겼고, 용앙리의 앙감위가 되며, 두리봉·두루봉·두러봉·두렁봉과 ‘주봉산(周峰山)’ 또는 ‘앙감산’이라...

  • 애기 잠재우는 소리「자장가」(-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전해지는 아기를 잠재우면서 부르는 노래. 「자장가」는 일명 지역에 따라 ‘애기어룸 소리’, ‘들강달강 소리’, ‘애기 잠재우는 소리’ 등으로도 불린다. 「자장가」는 아이를 재우는 기능을 대표적인 것으로 하지만 그 외에도 칭얼대는 아이를 달래거나 신체의 기능을 발달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이순임[영암군 시종면 신학리 정동 마을, 1923생, 여]과...

  • 애기어룸 소리「자장가」(-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전해지는 아기를 잠재우면서 부르는 노래. 「자장가」는 일명 지역에 따라 ‘애기어룸 소리’, ‘들강달강 소리’, ‘애기 잠재우는 소리’ 등으로도 불린다. 「자장가」는 아이를 재우는 기능을 대표적인 것으로 하지만 그 외에도 칭얼대는 아이를 달래거나 신체의 기능을 발달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이순임[영암군 시종면 신학리 정동 마을, 1923생, 여]과...

  • 애송재(愛松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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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장암리에 있는 남평 문씨 문중의 재실. 애송재(愛松齋)는 영암읍 장암리 무덕정 마을에 있는 남평 문씨(南平文氏) 문중의 재실로 조선 후기에 세워졌다가 1962년에 중건되었다. 영암군 소재지에서 지방도 819호선 여운재로를 따라 2.5㎞ 가다가 대신리에서 장암리 방향으로 1.2㎞ 가면 만나는 영암읍 장암정 마을 가운데에 자리한다. 애송재의 건립 년대는 정확하게...

  • 액막이액맥이(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 지역에서 정월에 신수를 보아 운세가 좋지 않을 경우 행하는 의례. 액맥이[액막이]는 설에 신년 운세를 봐서 액운 점괘가 있을 때 치성이나 굿으로 미리 액을 막고자 행하는 비정기적인 의례이다. 대개 1년의 신수(身數)를 보아 가족 중에 액운이 낀 이가 있을 때 정월 초사흘과 대보름 사이에 그 액을 미리 막으려고 행한다. 영암 지역에서도 정월 초에 ‘액맥이’라는 이름으로...

  • 액맥이(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 지역에서 정월에 신수를 보아 운세가 좋지 않을 경우 행하는 의례. 액맥이[액막이]는 설에 신년 운세를 봐서 액운 점괘가 있을 때 치성이나 굿으로 미리 액을 막고자 행하는 비정기적인 의례이다. 대개 1년의 신수(身數)를 보아 가족 중에 액운이 낀 이가 있을 때 정월 초사흘과 대보름 사이에 그 액을 미리 막으려고 행한다. 영암 지역에서도 정월 초에 ‘액맥이’라는 이름으로...

  • 야광귀 쫓기(夜光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 지역에서 설날 밤에 신발을 훔쳐 가는 야광귀를 쫓아내고자 행하는 풍속. 야광귀(夜光鬼)는 설날 밤에 사람 사는 집에 내려와 자기 발에 꼭 맞는 신발을 훔쳐서 가는 귀신이다. 영암 지역에서는 신발을 잃어버린 사람은 1년 동안 재수가 없다고 하여 신발을 감추어 두고 잠을 자는 풍속이 전한다. 야광귀는 야유광(夜遊狂), 야광신(夜光神) 등으로도 불리는데, 설날 밤에 하늘에...

  • 야로(野老)아로곡현(阿老谷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백제 시대 지금의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일대에 있었던 행정구역. 아로곡현(阿老谷縣)은 백제 때 지금의 영암군 금정면과 나주시 세지면 일대에 있었던 옛 고을이다. 치소는 영암군 금정면 안노리 마을이다. 백제의 아로곡현은 당이 백제를 멸망시킨 뒤 노신(鹵辛)으로 개칭하여 동명주에 딸린 영현으로 삼았다. 757년(경덕왕 16)에 야로현(野老縣)으로 개칭되어 반남군에 딸린 현(縣)이 되...

  • 양계리(兩溪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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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에 속하는 법정리. 양쪽의 시내가 합하여진 마을이라 하여 양계(兩溪)라 불리다가,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당시 양계리(兩溪里)라 하였다. 양계리는 조선 시대 말까지 나주군 비음면(非音面)에 속했다.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에 의해 백우리(白羽里), 금계리(金溪里), 서동(西洞)와 영암군 북이종면(北二終面)의 남산점(南山店), 대갑리(大甲里), 나주군...

  • 양계리 금동 고분군(兩溪里金洞古墳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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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양계리 금동 마을에 있는 고대 고분군. 양계리 금동 고분군(兩溪里 金洞 古墳群)은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양계리 금동 마을에 있다. 금동 마을 북쪽에 있는 황씨 문중 산에 5기의 고분이 있다. 1호분은 1985년 국립 광주 박물관에서 수습 조사하였는데, 황씨 문중의 묘역 공사를 하면서 파괴된 고분으로 분구(墳丘)[봉분] 내에서 옹관 유구 3기가 확인되었다....

  • 양계리 팽나무(兩溪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양계리에 있었던 수령 약 350년의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 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에,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핵과(核果)인 열매는 모양이 둥글고, 10월에 적갈색으로...

  • 양달사(梁達泗)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 영암 출신의 무신·의병장. 양달사(梁達泗)[1518~1555]는 시묘살이 중에 을묘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아 왜군을 크게 물리쳤다. 본관은 제주(濟州)이고 자는 도원(道源), 호는 남암(南岩)이다. 감역(監役) 양흥효(梁興孝)의 증손이며, 아버지는 주부(主簿) 양승조(梁承祖)이다. 문인 양팽손(梁彭孫)[1488~1545]이 아버지의 팔촌 형제이다. 양달사는 1537년(...

  • 양달사 공적비(梁達泗功績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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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무리에 있는, 을묘왜란 때 의병장 양달사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양달사(梁達泗)[1518~1555]의 자는 도원(道源)이고 호는 남암(南岩)이며, 본관은 제주(濟州)이다. 감역(監役) 양흥효(梁興孝)의 증손이며, 주부(主簿) 양승조(梁承祖)의 아들이다. 삼종숙(三從叔)인 양팽손(梁彭孫)의 문인이다. 제주 주부(濟州主簿)를 지낸 양승조와 청주 한씨...

  • 양달사 비양달사 공적비(梁達泗功績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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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무리에 있는, 을묘왜란 때 의병장 양달사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양달사(梁達泗)[1518~1555]의 자는 도원(道源)이고 호는 남암(南岩)이며, 본관은 제주(濟州)이다. 감역(監役) 양흥효(梁興孝)의 증손이며, 주부(主簿) 양승조(梁承祖)의 아들이다. 삼종숙(三從叔)인 양팽손(梁彭孫)의 문인이다. 제주 주부(濟州主簿)를 지낸 양승조와 청주 한씨...

  • 양달사와 장독골샘「양달사 장군과 장독골샘」(梁達泗將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서남리에 전해 오는 샘 이름에 얽힌 이야기. 「양달사 장군과 장독골샘」은 조선 시대 무신인 양달사(梁達泗)[1519~1555]가 의병을 이끌고 왜적과 싸울 때 물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다가 군령기를 꽂은 장소에서 물이 솟아 대승하였다는 이야기이다. 1994년 영암 문화원에서 발행한 『영암의 전설집』에 수록되어 있다. 양달사는 1519년(중종 14) 영암군 도...

  • 양동 고인돌군백계리 개양동 고인돌 떼(栢溪里開陽洞支石墓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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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백계리 개양동 마을에 있는 청동기 시대 고인돌 떼. 백계리(栢溪里) 개양동(開陽洞) 고인돌 떼는 영암군 덕진면 백계리 개양동 마을에 있다. 개양동 마을에 있는 신촌 교회에서 덕진면 소재지 방향으로 약 150m 간 뒤, 도로 우측으로 소나무 숲을 이룬 구릉 정상부에 위치한다. 백계리 개양동 고인돌 떼는 1986년 처음 조사할 때는 양동(陽洞) 고인돌군으로 보고...

  • 양득중(梁得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영암 출신의 문신·학자. 양득중(梁得中)[1665~1742]은 17세에 박태초(朴泰初)[1706~1762]의 문하에서 배우고 20세에 명재(明齎) 윤증(尹拯)[1629~1714]의 문하에서 수학하며 학자로서 명망이 높았다. 1694년(숙종 20)에 조정에 천거되어 벼슬을 지냈다. 본관은 제주(濟州), 자는 택부(擇夫), 호는 덕촌(德村)이다. 아버지는 양우주(梁禹疇)이고...

  • 양무(襄武)위국충절의 상징, 김완 장군(爲國忠節-象徵-金完將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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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재란과 이괄의 난 평정에 공을 세운 조선 후기 영암 출신의 무신. 김완(金完)은 1577년(선조 10) 8월 23일 영암군 서호면 몽해리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김해(金海), 자는 자구(子具)이다. 1597년 무과에 급제한 후 무신이 되었다. 정유재란 때 활약하여 전공을 세웠으며, 1624년(인조 2)에 발생한 이괄의 난을 진압하는 데 공을 세워 진무공신(振武功臣)에 올라 학성군...

  • 양무(襄武)김완(金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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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영암 출신의 무신. 본관은 김해(金海), 자는 자구(子具), 시호는 양무(襄武)이다. 아버지는 이성 현감(利城縣監)을 지낸 학천군(鶴川君) 김극조(金克祧), 어머니는 천안 전씨(天安全氏)이다. 김완(金完)[1577~1635]은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 당시 전라병사 이복남(李福男)의 휘하에서 활약하였다. 같은 해 무과에 급제하여 경상도 방어사 고언백(高彦伯)의 밑...

  • 양방매(梁芳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개항기 전라남도 영암 출신의 여성 의병. 양방매(梁芳梅)[1890~1986]는 영암군 금정면(金井面) 남송리(南松里) 출신이다. 의병장 강무경(姜武景)의 부인으로, 남편을 따라 의병 활동에 투신하였다. 양방매는 전라북도 무주 출신의 강무경이 심남일(沈南一)과 함께 전라남도 함평에서 의병을 일으킨 뒤 1908년 영암으로 이동했을 때 금정면의 선비 양덕관(梁德寬)의 집에 유숙한 것이...

  • 양사재(養士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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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에 있는 조선 시대의 서당. 양사재(養士齋)는 왕인(王仁)이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었던 곳으로 전해진다. 왕인은 『천자문(千字文)』 1권과 『논어(論語)』 10권을 가지고 일본에 건너가 일본 태자의 스승이 되었으며, 일본에서는 인본 문학의 시조가 된 인물이다. 조선 시대 때 구림(鳩林) 대동계(大同契)에서 문산재(文山齋)라는 서당을 열었는데, 인재가 많이...

  • 양오당 영당(養吾堂影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문신최몽암의 영정을 모셔놓은 사당. 양오당 영당(養吾堂 影堂)은 국암사(國巖祠) 내에 있는 최몽암(崔夢嵒)[1718~1802]의 영당이다. 최몽암은 낭주(郎州) 사람으로 호는 양오당(養吾堂)이다. 1750년(영조 26) 식년시 병과에 급제하여 높은 벼슬을 두루 거쳐 공조 참판을 지냈으며 자헌대부에 올랐다. 그 후 나이 때문에 스스...

  • 양오당 영모각양오당 영당(養吾堂影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문신최몽암의 영정을 모셔놓은 사당. 양오당 영당(養吾堂 影堂)은 국암사(國巖祠) 내에 있는 최몽암(崔夢嵒)[1718~1802]의 영당이다. 최몽암은 낭주(郎州) 사람으로 호는 양오당(養吾堂)이다. 1750년(영조 26) 식년시 병과에 급제하여 높은 벼슬을 두루 거쳐 공조 참판을 지냈으며 자헌대부에 올랐다. 그 후 나이 때문에 스스...

  • 양장리(羊腸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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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에 속하는 법정리. 예전에 소금을 구어 염장(鹽場) 또는 양장(羊場)이라 하였다. 본래 영암군 서종면(西終面)의 지역이다.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에 따라 군서면 양장리로 개설되었다. 원래는 동쪽 모정(茅亭)을 접한 반도(半島)였지만, 1500년대에 임구령(林九齡)이 지남제를 조성한 이후 마을이 생겼다. 1940년 현준호의 학파 농장 조성, 1970년 영산...

  • 양종(陽宗)박성건(朴成乾)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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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영암 출신의 문인. 본관은 함양(咸陽)이고, 자는 양종(陽宗), 호는 오한(五恨)이다. 증조할아버지는 박계원(朴季元), 할아버지는 박사경(朴思敬), 아버지는 박언(朴彦)이다. 박권(朴權)이 아들이다. 박성건(朴成乾)[1414~1487]은 1453년(단종 1) 진사시에 합격하고 1472년(성종 3)에 춘당대시(春塘臺試) 병과(丙科) 5위로 급제하였다. 박성건의 관직은 성균...

  • 양중(養仲)박규정(朴奎精)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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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영암 출신의 문인·학자. 박규정(朴奎精)[1493~1580]은 1528년 생원시에 합격한 뒤 평생 당대 명유(名儒)들과 함께 시와 문장을 논하면서 여생을 보냈다. 특히 현재까지도 유지되고 있는 구림 대동계의 중창자이며, 영암 향약을 창설하고 향안을 마련하는 데서 주동적 역할을 하는 등 조선 전기 영암 지역의 사족을 이끈 사람 중의 한 명이다. 본관은 함양(咸陽), 자는...

  • 어란어란진(於蘭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시대에 영암군에 속하였던 지금의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어란리 등에 있었던 수군진. 한반도의 서남 끝단에 위치해 있는 송지 어란은 고대부터 한중일 국제 해상로뿐만 아니라 제주도 해로와 조운로의 중간 기착지로 매우 중요한 곳이다. 어란포진은 조선 시대 수군 만호진이 머물렀던 곳인데, 두 차례 이동되어 현재의 해남군 송지면 어란리에 정착하였다. 첫 번째는 해남현 화산면 연곡리 삼...

  • 어란(魚卵)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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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숭어의 알을 소금이나 간장에 절여 햇볕에 말려 먹던 향토 음식. 어란은 영암군에서 숭어의 알을 채취해 참기름과 소금에 오랫동안 절여 만든 음식으로 고소하고 깊은 맛이 있어 술안주로 애용되었다. 어란은 바다에서 잡은 숭어의 알을 채취해 만든 음식으로 임금님께 올리던 진상품 중의 하나이다. 예로부터 영산강과 바다가 만나는 영암 지역에서 잡히는 숭어는 살이 기름져서...

  • 어란 수군진어란진(於蘭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시대에 영암군에 속하였던 지금의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어란리 등에 있었던 수군진. 한반도의 서남 끝단에 위치해 있는 송지 어란은 고대부터 한중일 국제 해상로뿐만 아니라 제주도 해로와 조운로의 중간 기착지로 매우 중요한 곳이다. 어란포진은 조선 시대 수군 만호진이 머물렀던 곳인데, 두 차례 이동되어 현재의 해남군 송지면 어란리에 정착하였다. 첫 번째는 해남현 화산면 연곡리 삼...

  • 어란량어란진(於蘭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시대에 영암군에 속하였던 지금의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어란리 등에 있었던 수군진. 한반도의 서남 끝단에 위치해 있는 송지 어란은 고대부터 한중일 국제 해상로뿐만 아니라 제주도 해로와 조운로의 중간 기착지로 매우 중요한 곳이다. 어란포진은 조선 시대 수군 만호진이 머물렀던 곳인데, 두 차례 이동되어 현재의 해남군 송지면 어란리에 정착하였다. 첫 번째는 해남현 화산면 연곡리 삼...

  • 어란진(於蘭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시대에 영암군에 속하였던 지금의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어란리 등에 있었던 수군진. 한반도의 서남 끝단에 위치해 있는 송지 어란은 고대부터 한중일 국제 해상로뿐만 아니라 제주도 해로와 조운로의 중간 기착지로 매우 중요한 곳이다. 어란포진은 조선 시대 수군 만호진이 머물렀던 곳인데, 두 차례 이동되어 현재의 해남군 송지면 어란리에 정착하였다. 첫 번째는 해남현 화산면 연곡리 삼...

  • 어업(漁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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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수산물을 채취·포획 또는 양식하여 생활에 유용하도록 이용·개발하는 산업. 영암군은 남서부가 영산강 하구를 끼고 남해에 면해 있어 내수면 어업과 바다 어업이 가능하다. 해안선을 따라 삼호면과 미암면이 위치해 있으며, 영산강을 중심으로는 삼호면, 학산면, 서호면, 도포면, 군서면 그리고 시종면이 위치해 있어서 일찍부터 영산강변 및 연호만을 중심으로 수산업이 발달했다...

  • 억새 삼거리미왕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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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에서 군서면 월곡리로 넘어가는 고개. 미왕재라는 이름의 유래에 대해 알려진 것은 없다. 일명 억새밭, 억새 삼거리로 일반 대중들에게는 더 많이 알려져 있다. 미왕재는 월출산 국립 공원의 주능선에 위치한 고개로 해발 540m이다. 월출산 국립 공원의 주봉인 천황봉을 지나 구정봉, 향로봉을 거쳐 도갑산으로 가는 길목에 있으며 억새밭으로 유명하다. 미왕재는...

  • 억새밭미왕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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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에서 군서면 월곡리로 넘어가는 고개. 미왕재라는 이름의 유래에 대해 알려진 것은 없다. 일명 억새밭, 억새 삼거리로 일반 대중들에게는 더 많이 알려져 있다. 미왕재는 월출산 국립 공원의 주능선에 위치한 고개로 해발 540m이다. 월출산 국립 공원의 주봉인 천황봉을 지나 구정봉, 향로봉을 거쳐 도갑산으로 가는 길목에 있으며 억새밭으로 유명하다. 미왕재는...

  • 언론·출판(言論出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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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방송, 신문, 잡지, 인터넷, 인쇄물 등의 매체를 통해 사실을 전달하고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 영암 지역에서 발생하는 대소사는 각 언론 매체에서 방송, 신문, 인터넷 신문 등을 통하거나 음성·영상 및 인쇄물로 대중에게 전달되고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언론은 매스 커뮤니케이션의 한 유형으로 신문사, 방송국, 통신사 등의 언론 기관들이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

  • 언어(言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쓰이는 언어 체계와 특이한 언어 현상. 영암 지역에서 쓰이는 영암 지역어는 서남 방언 중에서 전라남도 방언에 속한다. 전라남도 방언은 크게 동부 방언권과 서부 방언권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들 지역은 다시 남북으로 하위 구획된다. 이러한 하위 구획을 기준으로 본다면 영암 지역어는 무안, 신안, 진도, 완도, 해남, 강진, 장흥, 보성 서부와 함께 남서부 방언의...

  • 엄길리(奄吉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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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속하는 법정리. 마을 지명은 입향조와 관련이 있다. 강진군 태동에서 전승무(全丞武), 전승문(全丞文) 형제가 엄길에 기거한 이후, 후손들이 문과와 무과에 다수 급제하였다. 이에 후손들이 입향조를 존경한다는 의미에서 존경할 엄(嚴)과 전승무·전승문 형제의 아호인 길촌(吉村)·길림(吉林)의 길(吉)를 따서 엄길(嚴吉)이라 하였다. 하지만 ‘엄길’에서 존경할 엄...

  • 엄길리 고인돌영암 엄길리 지석묘군(靈巖奄吉里支石墓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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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서엄길 마을에 있는 청동기 시대 고인돌 떼. 영암 엄길리 지석묘군(靈巖 奄吉里 支石墓群)은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321번지 일원에 있다. 서호면 소재지인 장천리에서 영암으로 가는 도로에서 서엄길로 들어가는 진입로의 좌측 밭 가운데에 덮개돌 17기가 군집되어 있다. 영암 엄길리 지석묘군은 2007년 2월 2일부터 동년 3월 2일까지, 2008년 12월...

  • 엄길리 군기엄길리 매구(奄吉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엄길 마을에서 연초에 액운을 물리치고 풍요와 복을 기원하며 행하는 농악.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엄길 마을은 천안 전씨 집성촌으로 2013년 현재 75가구에 129명이 거주하고 있다. 과거에는 150가구 이상이 거주하는 큰 마을로 당산제와 마당밟이를 왕성하게 진행했다. 엄길 마을의 농악은 당산굿과 샘굿, 마당밟이 등이 있는데, 현재까지 매년 음력 정월...

  • 엄길리 농악엄길리 매구(奄吉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엄길 마을에서 연초에 액운을 물리치고 풍요와 복을 기원하며 행하는 농악.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엄길 마을은 천안 전씨 집성촌으로 2013년 현재 75가구에 129명이 거주하고 있다. 과거에는 150가구 이상이 거주하는 큰 마을로 당산제와 마당밟이를 왕성하게 진행했다. 엄길 마을의 농악은 당산굿과 샘굿, 마당밟이 등이 있는데, 현재까지 매년 음력 정월...

  • 엄길리 느티나무(奄吉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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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에 있는 수령 약 80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남부 지방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란다. 각 마을마다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정자나무나 서낭나무로 심어 보호하였으며, 오래된 나무는 마을을 수호하는 상징으로 여겨 왔다. 생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형이 잘 발달하여 기념수로도 쓰이고, 가로수나 공원, 정원 등에 흔히 심는...

  • 엄길리 마당밟이엄길리 매구(奄吉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엄길 마을에서 연초에 액운을 물리치고 풍요와 복을 기원하며 행하는 농악.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엄길 마을은 천안 전씨 집성촌으로 2013년 현재 75가구에 129명이 거주하고 있다. 과거에는 150가구 이상이 거주하는 큰 마을로 당산제와 마당밟이를 왕성하게 진행했다. 엄길 마을의 농악은 당산굿과 샘굿, 마당밟이 등이 있는데, 현재까지 매년 음력 정월...

  • 엄길리 매구(奄吉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엄길 마을에서 연초에 액운을 물리치고 풍요와 복을 기원하며 행하는 농악.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엄길 마을은 천안 전씨 집성촌으로 2013년 현재 75가구에 129명이 거주하고 있다. 과거에는 150가구 이상이 거주하는 큰 마을로 당산제와 마당밟이를 왕성하게 진행했다. 엄길 마을의 농악은 당산굿과 샘굿, 마당밟이 등이 있는데, 현재까지 매년 음력 정월...

  • 엄길리 서엄길 고인돌영암 엄길리 지석묘군(靈巖奄吉里支石墓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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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서엄길 마을에 있는 청동기 시대 고인돌 떼. 영암 엄길리 지석묘군(靈巖 奄吉里 支石墓群)은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321번지 일원에 있다. 서호면 소재지인 장천리에서 영암으로 가는 도로에서 서엄길로 들어가는 진입로의 좌측 밭 가운데에 덮개돌 17기가 군집되어 있다. 영암 엄길리 지석묘군은 2007년 2월 2일부터 동년 3월 2일까지, 2008년 12월...

  • 엄길리 암각 매향명영암 엄길리 암각 매향명(靈巖奄吉里岩刻埋香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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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철암산 바위에 새겨져 있는 고려 후기 매향 명문. 영암 엄길리 암각 매향명(靈巖 奄吉里 岩刻 埋香銘)은 엄길리 철암산(鐵岩山)[120m] 7부 능선에 있는 속칭 글자 바위의 한쪽 작은 틈새 안쪽에 새겨져 있다. 주변 서호면 청용리, 장천리 일대의 지석묘를 발굴 조사하던 중 현지 조사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총 18행 129자가 음각(陰刻)되어 있다. 조...

  • 엄길리 암각 매향비영암 엄길리 암각 매향명(靈巖奄吉里岩刻埋香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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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철암산 바위에 새겨져 있는 고려 후기 매향 명문. 영암 엄길리 암각 매향명(靈巖 奄吉里 岩刻 埋香銘)은 엄길리 철암산(鐵岩山)[120m] 7부 능선에 있는 속칭 글자 바위의 한쪽 작은 틈새 안쪽에 새겨져 있다. 주변 서호면 청용리, 장천리 일대의 지석묘를 발굴 조사하던 중 현지 조사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총 18행 129자가 음각(陰刻)되어 있다. 조...

  • 엄길리 큰골 고인돌쌍풍리 영풍 고인돌 떼(雙豊里永豊支石墓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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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쌍풍리 영풍 마을에 있는 청동기 시대 고인돌 떼. 쌍풍리(雙豊里) 영풍(永豊) 고인돌 떼는 영암군 서호면 쌍풍리 영풍 마을 두 곳에 분포하고 있다. 가군은 북서-남동 방향으로 약 400m 거리를 두고 2기가 있다. 1호는 장천 초등학교에서 태백 간 도로를 따라 약 100m 가면 도로 우측의 논 가운데에 있다. 2호는 1호에서 북쪽으로 약 300m 떨어진 논...

  • 엄길리 풍물엄길리 매구(奄吉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엄길 마을에서 연초에 액운을 물리치고 풍요와 복을 기원하며 행하는 농악.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엄길 마을은 천안 전씨 집성촌으로 2013년 현재 75가구에 129명이 거주하고 있다. 과거에는 150가구 이상이 거주하는 큰 마을로 당산제와 마당밟이를 왕성하게 진행했다. 엄길 마을의 농악은 당산굿과 샘굿, 마당밟이 등이 있는데, 현재까지 매년 음력 정월...

  • 엄나무 걸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잡귀나 귀신의 범접을 막고자 엄나무를 걸어 두는 풍속. 엄나무는 날카롭고 굵은 가시가 촘촘히 돋아 있어 잡귀나 귀신이 이 나무를 보면 무서워서 범접하지 못한다고 여긴다. 이러한 엄나무 가지를 방문 앞에 걸어 둠으로써 잡귀를 쫓고 범접하는 것을 미리 막을 수 있다고 여겼다. 예로부터 대문이나 방문은 사람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잡귀나 귀신도 드나드는 곳으로...

  • 엄산(奄山)대아산(大牙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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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용당리와 삼포리의 경계에 있는 산. 산봉우리 2개가 도로를 두고 마주보고 있어 북쪽의 산을 대아산(大牙山)[183m], 남쪽의 산을 소아산(小牙山)[171m]이라고 한다. 조선 시대 사료에는 대아산과 소아산을 구분하지 않고 아산(芽山, 牙山) 혹은 다른 이름인 엄산(奄山)으로 기록하였다.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에 영암 영역의 맨 서쪽 반도 끝에 엄산이 그...

  • 업(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의 집터와 집안의 재물을 지킨다고 믿는 가신. 업은 한 집안의 재물 신격으로서 그 집에서 함께 살고 있다고 믿는 것이다. 특히 구렁이의 경우 지붕에 올라가 살고 있다고 믿으며, 구렁이가 눈에 띄면 집안이 망할 징조로 여긴다. 이때 구렁이가 다시 들어가길 기원하면서 머리카락을 태워 노린내를 내거나 흰 쌀죽을 해서 먹인다고 한다. 그러나 업의 의지로 행해지기 때문에 집안...

  • 여근혈 명당「독천 우시장 유래」(犢川牛市場由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미암면 채지리에서 전해 오는 독천 우시장의 유래담. 「독천 우시장 유래」는 명당을 찾은 경주 이씨 가문이 명당 때문에 어려움을 겪다가 결국 풍수의 조언으로 어려움을 해결하는 이야기이다. 1994년 영암 문화원에서 발행한 『영암의 전설집』에 수록되어 있다. 조선 시대 영암읍에 경주 이씨들이 살고 있었다. 고려 후기 대문장 익재(益齋) 이제현(李齊賢)[1287~1367...

  • 여석산(礪石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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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월평리에 있는 야산. 여석산[61m]은 고려 태조 왕건과 후백제 견훤의 쟁패의 현장으로 왕건 군사들이 칼을 가는 숫돌을 캐냈기 때문에 ‘숫돌산’ 또는 ‘싯돌메’, ‘쉿돌메’라 불렀으며, 한자 표기로 여석산(礪石山)이 되었다고 한다. 정상 부근에 있는 지소(池沼)는 돌을 파낸 자리에 물이 고여 생긴 것이라 하며, 실제 못 주변 바위 표면에 당시 군사들이 돌을...

  • 여석산 쌍패 농악(礪石山-農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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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활동하는 농악단. 쌍패 농악의 전통은 모의 전쟁놀이를 근간으로 한다.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월평리에 위치한 여석산은 후백제왕 견훤과 고려 태조 왕건이 싸운 최대의 격전지라고 한다. 고려와 후백제의 전투에서 왕건이 군사들을 위한 위령제를 올린 역사적 정황을 바탕으로 당시 전투의 격전 상항을 농악으로 승화시켜 형성된 것이 바로 쌍패 농악이라고 전한다. 단원들은 신...

  • 여석산 천지「명숫돌이 나온 여석산」(名-礪石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월평리에서 전해 오는 지소(池沼)에 얽힌 이야기. 「명숫돌이 나온 여석산」은 왕건이 후백제를 토벌하러 와서 영특한 처녀를 만나 결혼하고 그 부인의 도움으로 무사히 공을 세웠다는 이야기이다. 1994년 영암 문화원에서 발행한 『영암의 전설집』에 수록되어 있다. 영암군 신북면 월평리(月坪里) 야산에는 명주실 세 꾸리가 들어갈 만큼 깊고 가뭄이 들면 관개용수로 이...

  • 여운사(如雲寺)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에 있는 미타종 소속의 사찰. 여운사는 영암군 덕진면에서 금정면으로 넘어가는 해발 150m의 여운재에 위치해 있다. 국도 819호선을 따라 가다가 금정면으로 넘어가기 직전 도로 좌측에 여운사가 보인다. 여운사는 1930년에 창건된 동화사(東華寺)에서 시작되었다고 구전되지만, 확인할 만한 문헌 자료는 없다. 그 후 1960년 한석동이 영불사(永佛寺)로 개...

  • 여운사 미륵불(如雲寺彌勒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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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 여운사에 있는 석조 미륵불. 여운사(如雲寺)는 극락전을 주 전각으로 하는 미타종 소속의 작은 사찰이다. 미륵당(彌勒堂) 안에 ‘할아버지 상’으로 불리는 미륵불이 있고, 미륵당 밖에 ‘할머니 상’으로 불리는 작은 규모의 석상이 하나 더 있다. 미륵당 안에 있는 미륵불[할아버지 상]은 두상(頭像)만 그 형체를 알아볼 수 있을 뿐 마모가 심한 편이며 본래...

  • 여운치(如雲峙)영운재(嶺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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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연보리에서 덕진면 노송리로 넘어가는 고개. 『한국 지명 총람』에는 영운재를 여운치(如雲峙) 또는 영원현(嶺院峴)라고 기록하고 있다. 조선 시대 기록에서는 영운재를 영원치(嶺院峙) 또는 영원현으로 기록하고 있다. 『명종실록(明宗實錄)』 19권에 1555년 나주와 영암 일대에서 싸움이 있었고 치근이 영원(嶺院)에서 적을 만났다는 이야기가 나타난다. 또 『여지도서...

  • 여임(汝任)신성윤(愼聖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영암 출신의 문신·효자. 본관은 거창(居昌), 자는 여임(汝任)이다. 감사 신희남(愼喜男)의 5세손으로, 아버지는 성균관 생원 신광익(愼光翊), 동생은 신성필(愼聖弼)과 신성망(愼聖望)이다. 신성윤(愼聖尹)[1617~?]은 성품이 온후하고 부모님에게 예를 다하는 효자였다. 집안을 다스리는 데도 법도가 있었고, 살림이 어려웠으나 항상 예를 갖추며 지냈다. 1660년(현종...

  • 여재각(如在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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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월지리에 있는 하동 정씨 문중의 재실. 여재각(如在閣)은 영암군 신북면 월지리 산소 마을에 있다. 시종 터미널에서 시종로를 따라 약 500m 가면 시종면 만수리 삼거리를 만나게 된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마한 문화로를 따라 약 3.2㎞를 따라 가면 영호 교회 앞에 삼거리가 나온다. 삼거리에서 다시 왼쪽으로 산소마향동길을 따라 가다 보면 산소 마을이 나타난다....

  • 여호와의 증인 왕국 회관(-證人王國會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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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교동리와 삼호읍 난전리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 교단 소속 교회. 여호와의 증인 왕국 회관은 여호와를 신앙의 대상으로 하는 종교 단체로서, 19세기 말 미국의 찰스 테이즈 러셀(C. T. Russel)이 주도한 성서 연구 모임에서 시작되었다. 국내에는 1912년 미국 선교사인 로버트 R. 홀리스터(R. R. Hurister)를 통하여 여호와의 증인 교리가 전파되...

  • 여흥 민씨(驪興閔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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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칭도를 시조로 하고 민문을 입향조로 하는 전라남도 영암군의 세거 성씨. 여흥 민씨는 전라남도 영암군에 세거하는 성씨 중의 하나로 현 거주지인 영암군 금정면 아천리는 1895년 행정 구역 개편 이전에 나주군 금마면 지역에 속했다. 입향조는 거창 신씨(居昌慎氏) 영암 입향조 신후경(愼後庚)의 사위 민문이다. 여흥은 경기도 여주시의 옛 지명이다. 시조 민칭도(閔稱道)는 공자(孔子)의...

  • 역리(驛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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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에 속하는 법정리. 조선 시대에 본래 영암군 군종면[현 덕진면]에 있던 영보역을 이곳으로 이전하면서, 역몰, 역촌, 영보역이라고 부르다가, 1914년 시행된 행정구역 통폐합 때 역리라 하였다. 조선 후기에 영암군 군시면 지역으로, 1914년 시행된 행정 구역 통폐합 때 영암면 역리가 되었다. 1979년 4월 7일에 영암면이 영암읍으로 승격함에 따라 영암면 역리...

  • 역사(歷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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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라남도 영암군의 역사 서남해 지역의 중심부에 자리 잡은 영암은 바다와 강, 산이 어우러진 풍요로운 자연 환경과 내륙과 도서·해안 지역을 연결하는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고대부터 이 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 고대에는 옹관 고분 문화권의 중심지였고, 고려 시대에는 주변의 8개 군현을 아우르는 지역 거점이었다. 조선 시대 이후 주변 지역이 분리되며...

  • 역원역참(驛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고려와 조선 시대에 중앙과 지방간 명령 전달 및 운수를 뒷받침하기 위해 영암 일대에 설치되었던 교통 및 통신 제도. 역참 제도는 역부와 역마를 이용하여 관물의 수송, 공문서의 전달, 관리들의 숙박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의하면 역(驛)은 삼국 시대부터 이미 설치되었다. 고려 성종 대에 와서 12목 군현제의 확립과 더불어 역참제가 구체화되었고, 현종 대에 전...

  • 역참(驛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고려와 조선 시대에 중앙과 지방간 명령 전달 및 운수를 뒷받침하기 위해 영암 일대에 설치되었던 교통 및 통신 제도. 역참 제도는 역부와 역마를 이용하여 관물의 수송, 공문서의 전달, 관리들의 숙박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의하면 역(驛)은 삼국 시대부터 이미 설치되었다. 고려 성종 대에 와서 12목 군현제의 확립과 더불어 역참제가 구체화되었고, 현종 대에 전...

  • 연날리기(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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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종이에 대나무로 살을 붙여 만든 연을 실에 묶어 하늘에 띄우며 즐기는 놀이. 연날리기는 오랜 옛날부터 전승되어 온 민속놀이이다. 종이에 대나무로 만든 살을 붙여 실에 매단 후 바람을 이용해 하늘에 띄우는 놀이이다. 주로 설을 쇠고 난 이후부터 대보름까지 연날리기를 많이 했다. 연의 모양에 따라 크게 꽁지연과 참연으로 구분한다. 꽁지연은 가오리연 또는 문어연이라고...

  • 연보리(蓮寶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에 속하는 법정리.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당시 차내리(次乃里), 보촌리(寶村里), 연산리(連山里), 양계리(兩溪里), 다련리(多蓮里), 다보리(多寶里)를 병합하였고, 연산리의 연(連) 자와 다보리의 보(寶) 자를 따서 연보리(連寶里)라 했다. 연보리는 본래 나주군 금마면(金磨面) 지역으로, 1895년(고종 32)에 영암군에 편입되었다. 1914년 행정...

  • 연보리 다보 당산제(蓮寶里多寶堂山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연보리 다보 마을에서 매년 마을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지내는 마을 제사. 영암군 금정면 연보리 다보 마을에서 매년 마을의 평안을 위해 당산나무에 올리는 제사이다. 매년 음력 2월 1일과 백중(百中)인 음력 7월 15일에 당산제를 지낸다. 당산신은 마을 입구에 무성한 대나무 숲 사이에 동각과 함께 있는 당산나무이다. 당산나무는 영암군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는...

  • 연보리 팽나무(蓮寶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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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연보리에 있는 수령 약 300년의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에,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핵과(核果)인 열매는 모양이 둥글고, 10월에 적갈색으로 익는...

  • 연소 저수지(燕巢貯水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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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연소리에 있는 저수지. 연소 저수지의 명칭은 금정면 연소리(燕巢里)에 유래되었다.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당시 금정면 연소리를 개설하면서, 지형이 제비집 형국이라고 하여 제비 연(燕) 자와 집 소(巢) 자를 써서 이름을 지었다.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연소 마을 북서쪽 500m 지점인 뱅뱅이골과 큰노실골 물이 합하는 곳에 건립하였다. 1996년 5월...

  • 연소리(燕巢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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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에 속하는 법정리.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당시 연소(燕巢) 마을의 이름을 따서 연소리라 했다. 연소 마을은 지형이 제비집 형국을 하고 있어 제비 연(燕) 자에 집 소(巢) 자를 써서 이름을 지었다. 연소리는 본래 나주군 금마면(金磨面) 지역이었는데, 1895년(고종 32)에 영암군에 편입되었다.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당시 금오동(金烏洞), 연소리...

  • 연소리 팽나무(燕巢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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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연소리에 있는 수령 약 250년의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핵과(核果)인 열매는 모양이 둥글고, 10월에 적갈색으로 익는다...

  • 연자매연자방아(硏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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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 지역에서 둥글고 판판한 아랫돌 위에 그보다 작고 둥근 윗돌을 옆으로 세우고, 이를 소나 말이 끌어 돌림으로써 곡식을 찧는 방아 연자(硏子)방아는 연자매라고도 한다. 맷돌처럼 둥글게 다듬은 판판한 아랫돌 위에 그보다 작고 둥근 윗돌을 옆으로 세우고 나무 테를 씌운 다음, 한쪽 끝을 소나 말에 걸어서 끌게 하여 전체를 돌림으로써 곡식을 찧는 방아다. 육중한 윗돌에 눌려...

  • 연자방아(硏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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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 지역에서 둥글고 판판한 아랫돌 위에 그보다 작고 둥근 윗돌을 옆으로 세우고, 이를 소나 말이 끌어 돌림으로써 곡식을 찧는 방아 연자(硏子)방아는 연자매라고도 한다. 맷돌처럼 둥글게 다듬은 판판한 아랫돌 위에 그보다 작고 둥근 윗돌을 옆으로 세우고 나무 테를 씌운 다음, 한쪽 끝을 소나 말에 걸어서 끌게 하여 전체를 돌림으로써 곡식을 찧는 방아다. 육중한 윗돌에 눌려...

  • 연주 현씨(延州玄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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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담윤을 시조로 하고 현윤명을 입향조로 하는 전라남도 영암군의 세거 성씨. 연주 현씨(延州玄氏)는 조선 시대 영암에 입향한 세거 사족으로, 조선 전기 영암군 군서면 구림리로 입향한 현윤명(玄允明)의 후손들이 향촌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며 지역에서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현윤명의 증손 현건(玄健)은 구림에서 동족 기반을 다지는 데 노력하였으며, 구림 대동계 중수에 참여하고 회사정(會社亭...

  • 연촌 영당(煙村影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문신 최덕지의 영정을 모셔놓은 영당. 연촌 영당(煙村 影堂)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연촌(烟村) 최덕지(崔德之)[1384~1455]의 영정 1본(本)과 유지 초본(油紙草本)을 모셔놓은 건물이다. 최덕지는 1405년(태종 5) 문과에 급제한 후 남원 부사(南原府使) 등 전라도 여러 곳의 수령을 지냈고, 문종이 즉위한 1450년...

  • 연촌 영모각연촌 영당(煙村影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문신 최덕지의 영정을 모셔놓은 영당. 연촌 영당(煙村 影堂)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연촌(烟村) 최덕지(崔德之)[1384~1455]의 영정 1본(本)과 유지 초본(油紙草本)을 모셔놓은 건물이다. 최덕지는 1405년(태종 5) 문과에 급제한 후 남원 부사(南原府使) 등 전라도 여러 곳의 수령을 지냈고, 문종이 즉위한 1450년...

  • 연촌 유고『연촌 유집』(烟村遺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 영암 출신의 문신이자 학자인 최덕지의 시문집. 『연촌 유집(烟村 遺集)』은 연촌(烟村) 최덕지(崔德之)[1384~1455]의 시문집으로, 최덕지가 지은 소(疏) 1편과 시 3수 외 성삼문(成三問), 신숙주(申叔舟) 등의 글이 실려 있다. 1805년(순조 5)에 최세영(崔世榮)이 편찬하였고, 현재는 장서각에서 소장하고 있다. 목판본이며, 책 1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최덕지...

  • 연촌(烟村)최덕지(崔德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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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영암 지역 전주 최씨 입향조이자 문신·학자.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가구(可久), 호는 연촌(烟村)·우수(迂叟)·존양(存養)이다. 증조할아버지는 최용봉(崔龍鳳), 할아버지는 최을인(崔乙仁)이고, 아버지는 검교(檢校) 최담(崔霮)이다. 어머니는 박인부(朴仁夫)의 딸 전주 박씨(全州朴氏), 부인은 중랑장(中郞將) 조안정(趙安鼎)의 딸 평양 조씨(平壤趙氏)이다. 슬하에 3...

  • 연포탕(-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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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낙지에 각종 양념을 넣어 탕으로 끓여 먹는 향토 음식. 낙지를 통째로 삶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소금으로 간을 한 후 마늘과 쪽파 등을 썰어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뿌려 끓인 탕을 연포탕이라고 한다. 낙지를 그대로 조리해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국물 맛이 일품이다.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10월 조에는 “두부를 가늘게 썰고 꼬챙이에 꿰어 기름에 지...

  • 열녀(烈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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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 지역의 열녀와 열부. 조선 시대는 충효를 강조하는 유교적 가치관이 사회생활 전반에 영향을 끼치고 있었고, 국가는 이들 덕목의 실천자들인 충신·효자·열녀들에게 관작을 제수하거나 정려(旌閭)로서 칭송토록 배려하였다. 영암 지역에는 많은 열녀와 열부들이 기록과 정려를 통하여 전하고 있다. 따라서 수많은 충·효·열의 기념비적 유적들이 남아 있은데, 정려 외에도 효열비나 비각...

  • 열무정 및 사포계 문서 일괄(閱武亭-社布契文書一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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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무리의 열무정에 보관되어 있는 사포계 문서. 열무정(閱武亭)은 일명 사정(射亭)이라 불리는 정자로, 1797년(정조 21) 열무정 구성원들이 사정을 유지하기 위해 사포계(射布契)를 창설하였다. 열무정은 1797년의 사포계 창설을 계기로 계속 지역 사학들의 보호 아래 관리되다가 1880년(고종 17) 당시 군수이던 민창호(閔敞鎬)의 협조로 중수되었다. 열무정...

  • 염습(殮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시신을 목욕시킨 다음 수의를 입히고, 시신을 묶고 입관하는 과정. 염습(殮襲)은 습염(襲殮)이라 부르기도 하고, ‘염 한다’라고도 한다. 습(襲), 소렴(小殮), 대렴(大殮)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습은 시신을 목욕시키고 수의를 갈아입히는 과정이고, 소렴은 임종 이후 시신을 가지런하게 정돈하여 임시로 묶는 과정이며, 대렴은 수의를 갈아입힌 시신을 묶어서 입관...

  • 고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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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지역에 있는 산등성이 사이에 통행로로 활용되는 낮은 부분. 고개는 산으로 막힌 두 지역을 연결시키는 역할을 하는 길목으로서, 교통이 좋지 않았던 과거에는 산지를 통과하여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비교적 통행이 쉬운 곳을 고개로 하여 주로 이용하였다. 하지만 교통수단이 발달하면서 대부분의 고개에 도로나 터널이 개설되고 일부 고개들은 등산로로 이용되고 있다. 다른 말로는...

  • 영계(瀯溪)신희남(愼喜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 영암 출신의 문신. 본관은 거창(居昌), 자는 길원(吉遠), 호는 영계(瀯溪)이다. 증조할아버지는 좌통례(左通禮)를 지낸 신후경(愼後慶), 할아버지는 신영명(愼榮命)[1451~1498], 아버지는 병절 교위(秉節校尉)를 지낸 신우장(愼友張)이다. 어머니는 평시령(平市令)을 지낸 김제(金濟)의 딸이다. 진안(眞安)과 연산(連山)의 수령을 역임한 신여경(愼餘慶)[1538~1...

  • 영당사당(祠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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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 지역에 있는 조상의 신주를 모셔두고 제사를 지내는 곳. 사당은 조상의 신주를 모셔두고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사묘(祠廟)·사우(祠宇)·사(祠) 등으로도 사용한다. 위패 대신 조상의 영정을 봉안한 곳은 영당(影堂)이라고도 한다. 민간의 사당을 가묘(家廟)라고도 하는데 왕실의 것은 특별히 종묘(宗廟)라 한다. 고려 말에 전래된 주자학과 『주자가례(朱子家禮)』에 근원을 두고...

  • 영등리(永嶝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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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에 속하는 법정리.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당시 망동리(望洞里), 영흥리(永興里), 장등리(長嶝里)를 병합하면서 영흥의 영(永) 자와 장등의 등(嶝) 자를 따서 영등리(永嶝里)가 되었다. 영흥리는 마을 근처에 운중반월형(雲中半月形)의 명당이 있어 이곳에 살면 영원히 흥할 것이라 하여 마을 이름이 유래하였다. 장등리는 덕진면 영보리에서 영정(永亭)에 이르는...

  • 영등리 장등 고인돌 떼(永嶝里長嶝支石墓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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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등리 장등 마을에 있는 청동기 시대 고인돌 떼. 영등리(永嶝里) 장등(長嶝) 고인돌 떼는 영암군 덕진면 영등리 장등 마을 3곳에 분포하고 있다. 가군은 장등 마을 최북단에 거주하는 허연의 축사 동쪽 야산에 6기가 있다. 나군은 장등 마을 북쪽의 좁은 길을 따라 송내 마을 쪽으로 약 500m 떨어진 길 좌측의 밭 가운데에 1기가 있다. 다군은 가군 가까이에...

  • 영등리 장등 지석묘영등리 장등 고인돌 떼(永嶝里長嶝支石墓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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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등리 장등 마을에 있는 청동기 시대 고인돌 떼. 영등리(永嶝里) 장등(長嶝) 고인돌 떼는 영암군 덕진면 영등리 장등 마을 3곳에 분포하고 있다. 가군은 장등 마을 최북단에 거주하는 허연의 축사 동쪽 야산에 6기가 있다. 나군은 장등 마을 북쪽의 좁은 길을 따라 송내 마을 쪽으로 약 500m 떨어진 길 좌측의 밭 가운데에 1기가 있다. 다군은 가군 가까이에...

  • 영모재[용흥리](永慕齋-龍興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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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용흥리에 있는 여산 송씨 문중의 재각. 영모재(永慕齋)는 여산 송씨(礪山宋氏) 문중에서 세운 재각이다. 여산 송씨는 고려 시대에 공을 세워 여산군(礪山郡)에 봉해진 송유익(宋惟翊)이 시조이다. 본래 여산 송씨는 경기도 파주에서 세거하다가 전라북도 옥구로 이거하였으며, 그 뒤 송문형(宋文亨)이 영암으로 이사하였다. 여산 송씨의 영암 입향조인 송문형은 시조인 송...

  • 영모재[장선리](永慕齋-長善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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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장선리에 있는 창녕 조씨 문중의 재각 영모재(永慕齋)는 전라남도 영암군 장선리에 있다. 덕진면사무소에서 예향로[13번 국도]를 타고 나주 방면으로 약 2㎞ 가면 청림 삼거리가 나온다. 여기서 왼쪽의 서리동로를 따라 약 2㎞ 가면 정족 마을이 나온다. 영모재는 정족 마을의 입구에 있으며, 뒤로는 창녕 조씨 문중의 선산이 있다. 1921년 창녕 조씨(昌寧曺氏)...

  • 영보 공소(永保公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노송리에 있는 영암 성당 관할의 공소 . 영보 공소는 1986년 6월 5일 공소가 생기기 전까지 10여 명의 신자들이 마을 회관에서 공소 예절을 행하였다. 이후 최안나가 땅을 기증하고 영암 성당 5대 신부인 탁 프란치스코 신부가 직접 설계를 하여 영암군 덕진면 노송리 328-12에 영보 공소를 신축하였다. 이후 누수와 건물의 노후화로 인하여 신자들이 기금을...

  • 영보 풍향제(永保豊鄕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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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에서 지역민들이 고향 사람들의 유대와 결속을 위하여 개최하는 문화 행사. 영보리에서는 지역 고유의 전통과 역사를 보존하고 전승하면서 지역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생업에 따라 뿔뿔이 고향을 떠난 인사들에게 고향 방문의 계기를 마련해 주고자 매년 5월 5일 마을 축제인 영보 풍향제를 개최하고 있다. 영보 풍향제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는 영보의 풍년과 주민의 안녕...

  • 영보리(永保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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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에 속하는 법정리. 영보리(永保里)는 청암도(靑巖道)[조선 시대에 전라도 나주의 청암역(靑巖驛)을 중심으로 한 역도(驛道)] 찰방이 딸린 영보역(永保驛)이 있어서 영보역, 역촌(驛村), 역몰, 영보촌이라고 불렸으며,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당시 냉천(冷泉), 관곡(寬谷), 내동(內洞), 서당(書堂), 은행정(銀杏亭)을 병합하면서 영보리라 하였다. 영보리는...

  • 영보리 소나무(永保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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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에 있는 수령 약 400년의 소나무. 소나무는 지역에 따라 솔, 솔나무, 육송(陸松), 적송(赤松), 여송(女松) 등으로 부른다. 좋은 서식지에서는 높이 35m, 지름 1.8m 정도까지 자란다. 나무껍질은 붉은색을 띤 갈색인데 밑 부분은 검은 갈색이다. 바늘잎은 2개씩 뭉쳐나고 길이 8~9㎝, 너비 1.5㎜이다. 5월에 꽃이 피고, 꽃가루가 멀리까지 전...

  • 영보리 전주 최씨 집성촌(永保里全州崔氏集姓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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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에 있는 전주 최씨 집성 마을. 영보리의 전주 최씨(全州崔氏)는 연촌(烟村) 최덕지(崔德之)[1384~1455]가 입향한 15세기 초반 이후 영암 지방 사족 활동을 주도하였다. 전주 최씨 집성촌인 영보리는 조선 초기의 학자 최덕지가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여 후학을 가르친 곳이다. 영보리에는 최덕지의 셋째 아들 진사공 최숙(崔淑)의 후손들이 집성촌을 이루며...

  • 영보사송양사(松陽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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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노송리에 있는 거창 신씨 문중 사우. 송양사(松陽祠)는 1796년(정조 20)에 영암 지역 유림의 발의로 건립된 거창 신씨(居昌愼氏) 문중 사우(祠宇)이다. 송양사에는 2013년 현재 5위를 배향하고 있다. 거창 신씨 영암 입향조 신후경(愼後庚)의 아버지인 경제(景齊) 신기(愼幾)[?~1493]를 주벽(主壁)으로 하고, 신후경의 아들 산정(山亭) 신영수(愼榮...

  • 영보역(永保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고려시대 이후 지금의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와 영암읍 역리에 설치되었던 교통 통신 기관. 고려 성종 대에 전국을 12목으로 나눈 군현제의 확립과 더불어 구체화된 역참제는 현종 대에 와서 전국 22도(道)에 525개소의 역(驛)으로 완성되었다. 이때 영암 영보역의 경우는 승라주도(昇羅州道)에 속한 30개 역 중의 하나로 나주의 청암도역 관할에 속하였다. 각 역에는 말과 역장(...

  • 영보의 날영보 풍향제(永保豊鄕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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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에서 지역민들이 고향 사람들의 유대와 결속을 위하여 개최하는 문화 행사. 영보리에서는 지역 고유의 전통과 역사를 보존하고 전승하면서 지역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생업에 따라 뿔뿔이 고향을 떠난 인사들에게 고향 방문의 계기를 마련해 주고자 매년 5월 5일 마을 축제인 영보 풍향제를 개최하고 있다. 영보 풍향제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는 영보의 풍년과 주민의 안녕...

  • 영보정(永保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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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에 있는 조선 후기 정자. 영보정(永保亭)은 구림의 회사정, 장암의 장암정과 함께 영암의 대표적 향약[동계] 집회소이다. 일제 강점기인 1921년에는 이곳에 영보 학원을 설립하여 청소년들에게 항일 정신과 구국 정신을 가르치기도 하였다. 영보정은 1987년 1월 15일 전라남도 기념물 제104호로 지정되었다. 조선 초 예문관 직제학을 지낸 연촌(烟村) 최...

  • 영보정 동약『영보정 동계 문서』(永保亭洞契文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시대 영암 영보리에서 기록한 동계 문서.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에는 영보정 동계(洞契)가 있다. 『영보정 동계 문서(永保亭 洞契文書)』는 연촌(烟村) 최덕지(崔德之)의 내·외손을 중심으로 이미 결속되어 있던 구(舊) 계(契)를 중수하는 형태로 작성되었다. 기존의 조약들이 시의에 맞지 않거나 너무 번잡하고 소홀한 면이 있어서 다시 중수하지 않을 수 없었다. 동계를 세운...

  • 영보정 사건(永保亭事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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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2년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일어난 시위 사건. 영암의 사회주의자들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모여 지주의 소작권 이동을 거부하고 지주의 횡포와 일제의 지배를 반대하며 시위를 벌인 사건이다. 1932년 영암 공산주의자 협의회는 당시 농민 문제의 핵심이었던 소작권의 잦은 이동을 막고 농민의 권익을 보호함으로써 지지자들을 확대하려 하였다. 이들은 1932년 6월 4일 영보정(永保亭)에 모여...

  • 영산 미술관(靈山美術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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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산호리에 있는 미술관. 영산 미술관은 광주광역시에서 오랫동안 화업과 미술 도서점 등을 운영하던 강철수가 2008년 5월 개관한 지역의 개인 미술관이다. 영산 미술관은 다양한 전시와 공연 및 강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 여가 활동에 기여하고 지역 예술 정서 발달에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영암 지역 사회와 소외 계층에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 영산(靈山)월출산(月出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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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과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의 경계에 있는 산. 월출산(月出山)은 백두 대간(白頭大幹) 호남 정맥(湖南正脈)의 무등산(無等山) 산줄기가 남서로 뻗어 우뚝 솟은 산으로, 1988년 스무 번째로 지정된 국립 공원[면적 41.88㎢]이다. 영암군 영암읍 개신리와 교동리,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남리 사이에 주봉인 천황봉(天皇峯)[809m]이 위치한다. 월출산 북쪽에...

  • 영산강(榮山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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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용추봉에서 발원하여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나주시·함평군·무안군을 거쳐 영암군과 목포시에서 황해로 흘러드는 강. 영산강은 담양군 용면 용추봉(龍湫峯)[560m] 가마골에서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와 목포시 옥암동을 잇는 하굿둑까지 흐르는 국가 하천이다. 하천 연장은 111.68㎞, 유로 연장은 129.50㎞이며, 유역 면적은 3,467.83㎢이다. 한편 영산강 수계...

  • 영산강 유역 고대 문화의 상징, 고인돌과 옹관 고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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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 지역의 고인돌과 옹관 고분으로 대표되는 고대 문화. 영암 지역은 한반도의 서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해와 접해 있고 영산강의 초입에 자리하고 있다. 영산강은 서해로 흘러드는 전라남도 지역의 대표적인 강이며, 서해를 통해 들어오는 새로운 문화와 문물의 유입 통로 역할을 하였다. 영산강 유역은 낮고 평평한 구릉지와 강변 평지가 형성되었기 때문에 선사 시대부터 사람들이...

  • 영산강 하구언영산강 하굿둑(榮山江河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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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와 전라남도 목포시 옥암동 사이의 영산강 하구를 가로막은 둑. 영산강 하굿둑은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와 목포시 옥암동 사이의 영산강 하구를 가로막은 둑으로, 영산강 하구언이라고도 한다. 영산강의 조석간만의 차가 너무나 커서 나주시 부근까지 그 영향이 미쳐 연안 농경지에 하천 범람, 농토 침식 등의 피해를 주기 때문에 영산강 하굿둑을 건설하게 되었다. 영산...

  • 영산강 하굿둑(榮山江河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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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와 전라남도 목포시 옥암동 사이의 영산강 하구를 가로막은 둑. 영산강 하굿둑은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와 목포시 옥암동 사이의 영산강 하구를 가로막은 둑으로, 영산강 하구언이라고도 한다. 영산강의 조석간만의 차가 너무나 커서 나주시 부근까지 그 영향이 미쳐 연안 농경지에 하천 범람, 농토 침식 등의 피해를 주기 때문에 영산강 하굿둑을 건설하게 되었다. 영산...

  • 영산강(靈山江)영산강(榮山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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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용추봉에서 발원하여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나주시·함평군·무안군을 거쳐 영암군과 목포시에서 황해로 흘러드는 강. 영산강은 담양군 용면 용추봉(龍湫峯)[560m] 가마골에서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와 목포시 옥암동을 잇는 하굿둑까지 흐르는 국가 하천이다. 하천 연장은 111.68㎞, 유로 연장은 129.50㎞이며, 유역 면적은 3,467.83㎢이다. 한편 영산강 수계...

  • 영산진(榮山津)영산강(榮山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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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용추봉에서 발원하여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나주시·함평군·무안군을 거쳐 영암군과 목포시에서 황해로 흘러드는 강. 영산강은 담양군 용면 용추봉(龍湫峯)[560m] 가마골에서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와 목포시 옥암동을 잇는 하굿둑까지 흐르는 국가 하천이다. 하천 연장은 111.68㎞, 유로 연장은 129.50㎞이며, 유역 면적은 3,467.83㎢이다. 한편 영산강 수계...

  • 영산호(榮山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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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목포시·무안군에 둘러싸여 있는 인공 담수호. 영산호는 영산강 종합 개발 계획 제2단계 사업으로 전라남도 목포시 삼향동과 영암군 삼호면 나불리 사이에 하굿둑이 건설되면서 만들어진 담수호이다. 본래 영산강 유역은 홍수 위험이 높고, 밀물 때는 바닷물이 나주시까지 올라가서 염해의 피해를 겪었던 지역이었다. 영산호 건설로 자연 재해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고, 영산강 하구 일...

  • 영산호 국민 관광지(榮山湖國民觀光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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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에 있는 국민 관광지. 영산호 국민 관광지는 인공 호수인 영산호를 중심으로 조성된 휴양지다. 관광지가 위치한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羅佛里)는 본래 영암군에 딸린 여섯 개의 섬[나불도·외도·문도·구와도·고마도·서도] 가운데 가장 큰 섬이었다. 면적은 0.34㎢, 해안선 길이 3㎞로 전국적으로는 408번째 순위의 섬이었으나 1981년 12월 8일...

  • 영산호 철새 도래지(榮山湖-渡來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영산호에 있는 겨울 철새 도래지. 영산호는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면과 영암군 삼호읍 사이에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하굿둑을 설치하면서 만들어진 인공 호수로, 1981년 12월에 완공되었다. 영산호는 영산강 하류의 하굿둑을 기점으로 상류 방향으로 몽탄 대교까지 약 23.5㎞의 구간을 가리키며, 총 34.6㎢의 호수 면적과 2억 5000만 톤의 총저수량을 확보하고...

  • 영암 3·1 운동 기념비(靈巖三一運動記念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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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동무리에 있는 현대 3·1 운동 기념비. 영암 지역의 3·1 운동은 1919년 영암읍에 거주하던 조극환(曺克煥) 등이 중심이 되어 거사를 준비하고, 4월 10일 실행에 옮겼다. 약 1천여 명의 지역민들이 회사정(會社亭) 광장에 모였으며, 독립 선언서를 낭독한 후 독립 만세를 부르며 거리 행진에 나섰다. 이 날의 시위로 수많은 사람들이 일본 경찰에 체포되고, 25명의...

  • 영암 5일 시장영암 오일장(靈巖五日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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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무리에 있는 정기 시장. 영암 오일장은 5일과 10일에 서는 오일장으로, 공식 명칭은 ‘영암 5일 시장’이다. 세칭 ‘읍내장’이라고도 한다. 영암군 영암읍 동무리 333-1번지 장터 마을에 있는데, 조선 시대에 영암읍성의 동문 밖에 형성되어, 독천장과 함께 오래된 재래시장이다. 조선 시대의 역로가 나주~영암읍성 동문~강진~해남을 연결하였으므로 영암 오일장은...

  • 영암 가정 교회통일교 가정 교회(統一敎家庭敎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남풍리에 있는 통일교 교회. 통일교는 1954년 문선명이 창시한 신종교이다. 창립 당시에는 세계 기독교 통일 신령 협회였으나 1996년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연합으로 변경하였다. 통일교의 교리는 ‘창조주 하나님’, ‘메시아 예수’, 그리고 ‘성경’을 믿으나, 문선명이 예수가 완성하지 못한 이상 세계를 완성하기 위한 사명을 이어 받은 참부모라는 것을 믿는 데서...

  • 영암 갈곡리 수산정 유허비김정 유허비(金正遺墟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갈곡리 우정 마을에 있는, 1886년 김정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김정(金正)의 본관은 광산(光山), 휘(諱)는 자진(子進), 호(號)는 수산정(首山亭)이다. 고려 시대 문신인 문숙공(文肅公) 김주정(金周鼎)[?~1290]의 6세손이다. 김정 유허비(金正 遺墟碑)는 1866년에 수산정 김정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김정 유허비는 신북면 갈곡리...

  • 영암 강습회(靈巖講習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22년 전라남도 영암 지역 미취학 아동을 위해 설립한 사설 교육회. 일제 강점기인 1922년 당시 영암군 11개 면에 보통학교가 3개에 불과했으며, 그나마 1개는 사립이었다. 보통학교 입학을 희망하는 지원자 3백 명 중 불과 60명만 선발되는 열악한 상황이 지속되자, 지역 유지들이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학술 강습회를 설립하였다. 『동아 일보』에 의하면 영암 강습회(靈岩講習會)...

  • 영암 경찰서(靈巖警察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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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남문로에 있는 영암군 관할 치안 행정 기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법과 질서를 수호하고, 영암군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영암군 치안 유지를 실천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찰 행정은 고려 시대부터 시작되어, 별도 조직이 아닌 상태로 군사와 병행하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조선 시대에는 중앙에는 포도청, 지방에는 도 감사나 고을 원님에...

  • 영암 고교영암 고등학교(靈巖高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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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회문리에 있는 공립 남자 고등학교. ‘자유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을 기른다[애국인(愛國人)]. 맑은 품성으로 심신이 건강한 사람을 기른다[덕성인(德性人)]. 알찬 실력을 토대로 창의력을 키우는 사람을 기른다[창조인(創造人)]. 다양한 활동과 경험으로 세계화에 대비하는 사람을 기른다[세계인(世界人)]. 내 고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자긍심이 높은 사람을...

  • 영암 고등학교(靈巖高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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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회문리에 있는 공립 남자 고등학교. ‘자유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을 기른다[애국인(愛國人)]. 맑은 품성으로 심신이 건강한 사람을 기른다[덕성인(德性人)]. 알찬 실력을 토대로 창의력을 키우는 사람을 기른다[창조인(創造人)]. 다양한 활동과 경험으로 세계화에 대비하는 사람을 기른다[세계인(世界人)]. 내 고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자긍심이 높은 사람을...

  • 영암 고반재 및 소장 고문서 일괄(靈巖考槃齋-所藏古文書一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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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청용리에 있는 조선 시대 재실과 소장되어 있는 고문서. 고반재(考槃齋)는 밀양 김씨(密陽金氏)의 재실로서 해명재(海明齋) 또는 강명재(講明齋)라고도 한다. 1628년에 김홍발(金弘發)[1582~1643]이 노동 마을에 정착한 후 155년이 지난 1783년에 김치상(金致商)[1738~1797]이 창건하였다. 현재의 건물은 1843년에 중수된 건물이다. 고반재는...

  • 영암 고추(靈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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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생산되는 고추. 영암 고추는 붉은 황토에서 충분한 일조량과 맑은 맥반석 지하수를 이용해 재배하여 표피가 매끈하고 빛깔이 고운 것이 특징이다. 2011년 기준으로 고추의 국내 주요 산지는 영암, 해남, 고창, 안동, 괴산, 음성 등이다. 2010년에 고추는 전국적으로 9만 5391톤이 생산되었고, 총 소비량은 약 18만 5000톤이었다. 영암 고추는 붉은 황토와...

  • 영암 공공 도서관(靈巖公共圖書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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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서남리에 있는 공공 도서관 영암 공공 도서관은 주민들의 정보 이용, 문화 활동, 평생 교육 등의 증진을 주목적으로 영암군에서 설립하였다. 1986년 8월 27일 영암군 공공 도서관을 착공하여 1987년 2월 8일 준공하였고, 7월 27일 영암군 공공 도서관을 개관하였다. 1991년 3월 25일 전라남도 공공 도서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2075호에 따...

  • 영암 공설 운동장(靈巖綜合運動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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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역리에 있는 종합 경기장. 영암군민의 스포츠 수요 증가와 함께 삶에 질과 문화 공간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건립된 체육 시설이다. 현재 군민의 스포츠 활동과 여가 생활의 가장 중심적인 시설로 활용되고 있으며, 각종 스포츠 대회의 유치 및 동계 전지훈련 팀의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영암군민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 선용에 필요한 스포츠 공...

  • 영암 공원(靈巖公園)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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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무리에 있는 공원. 일제 강점기에는 신사가 있던 자리였다. 해방 후 신사가 허물어졌으며, 1960년 3월 1일 충혼탑이 건립되었다. 이후 영암 출신의 호국 영령을 기리는 곳으로 매년 현충일에 기념식이 열렸다. 최근에는 운동 시설이 갖추어진 군민들을 위한 공원으로 탈바꿈하였다. 약 200여 그루의 해송 군락지가 있다. 해송들 사이로 1960년 3월 1일 세워...

  • 영암 교육 지원청전라남도 영암 교육 지원청(全羅南道靈巖敎育支援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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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에 있는 전라남도 교육청 산하 교육 행정 기관. 전라남도 영암 교육 지원청은 전라남도 교육청 산하 교육 행정 기관으로, 배우며 미래를 일구는 인간 육성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 또 빈틈없이 가르쳐서 모두 다 잘 배우게 하는 영암 교육을 교육 지원 방향으로 삼고 있다. 전라남도 영암 교육 지원청은 영암군의 교육, 과학, 기술, 체육 및 기타 학예에 관한 사무를 지...

  • 영암 교회통일교 가정 교회(統一敎家庭敎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남풍리에 있는 통일교 교회. 통일교는 1954년 문선명이 창시한 신종교이다. 창립 당시에는 세계 기독교 통일 신령 협회였으나 1996년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연합으로 변경하였다. 통일교의 교리는 ‘창조주 하나님’, ‘메시아 예수’, 그리고 ‘성경’을 믿으나, 문선명이 예수가 완성하지 못한 이상 세계를 완성하기 위한 사명을 이어 받은 참부모라는 것을 믿는 데서...

  • 영암 구림리 요지(靈巖鳩林里窯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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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 남송정 마을에 있는 통일 신라 때의 도기 가마터. 영암 구림리 요지(靈巖 鳩林里 窯址)는 통일 신라 말에 운영되었던 대단위의 도기 생산 유적이다. 학술적 조사는 일제 강점기부터 간헐적으로 실시되었으나 1987년과 1996년에 본격적인 발굴 조사가 시행되었다.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 남송정 마을의 돌정 고개로 불리는 구릉 상에 있다. 이곳은 월출산을...

  • 영암 구림리 요지 출토 네모 병(靈巖鳩林里窯址出土-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에 있는 영암 구림리 요지에서 출토된 통일 신라의 네모 병. 영암 구림리 토기 요지는 1987년과 1996년 두 차례에 걸쳐 이화 여자 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였다. 영암(靈巖) 구림리(鳩林里) 출토(出土) 네모 병은 발굴 조사 당시 출토되었으며, 사각편병(四角扁甁)으로도 불린다. 영암 구림리 요지는 사적 제338호로 지정되어 있다. 입술...

  • 영암 구림리 요지 출토 대형 항아리(靈巖鳩林里窯址出土大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에 있는 영암 구림리 요지에서 출토된 통일 신라의 대형 항아리. 영암 구림리 요지는 1987년과 1996년 두 차례에 걸쳐 이화 여자 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였다. 영암(靈巖) 구림리(鳩林里) 요지(窯址) 출토(出土) 도기(陶器) 항아리는 영암 구림리 요지의 발굴 조사 당시 출토되었으며, ‘대옹(大甕)’으로도 불린다. 영암 구림리 요지는...

  • 영암 구림리 요지 출토 주름 무늬 병(靈巖鳩林里窯址出土-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에 있는 영암 구림리 요지에서 출토된 통일 신라의 주름 무늬 병. 영암 구림리 요지는 1987년과 1996년 두 차례에 걸쳐 이화 여자 대학교 박물관이 발굴 조사를 실시하였다. 영암(靈巖) 구림리(鳩林里) 요지(窯址) 출토(出土) 주름 무늬 병은 발굴 조사 당시 출토되었다. 영암 구림리 요지는 사적 제338호로 지정되어 있다. 나팔형의 입술에 몸통을...

  • 영암 군경 충돌 사건6·3 군경 충돌 사건(六三軍警衝突事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7년 6월 초 영암에서 발생한 국방 경비대와 경찰 간의 무력 충돌. 1947년 6월 1일 영암에서 경찰에 연행된 하사의 신병을 둘러싸고 시비를 벌이다 군과 경찰이 서로 폭행을 벌이게 되었고, 6월 2일 밤부터 3일 새벽 사이에 전라남도 광주 지역에 주둔하던 제4 연대 일부 병력이 무장한 채로 영암 경찰서를 공격하여 사상자가 발생하는 무력 충돌을 벌였다. 국군의 모태가 되는 국...

  • 영암 군립 도서관영암군 정보 문화 센터 영암 도서관(靈巖郡情報文化-靈巖圖書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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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교동리에 있는 군립 도서관 영암군 정보 문화 센터 영암 도서관은 영암군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 정보 및 문화 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94년 12월 14일 영암 군립 도서관은 영암군 영암읍 역리에서 개관하였다. 당시 도서관은 군민 회관을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증축, 보수하여 사용하였다. 2006년 10월 지역 문화 기반 시설 확충...

  • 영암 군서 농공 단지군서 농공 단지(郡西農工團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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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월곡리에 있는 농공 단지.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의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촌 지역의 농외 소득 증대 및 유휴 노동력 활용을 위해 조성하였다. 1990년 7월 13일 농공 단지로 지정되었으며, 1990년 12월 4일 실시 승인을 획득하였다. 군서 농공 단지는 1991년 4월 조성을 시작하여 1991년 12월 27일 준공되었다. 총 관리 면적 134㎢이며,...

  • 영암 그린 환경 자원 센터(靈巖-環境資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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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장리에 있는 소각 시설. 영암 그린 환경 자원 센터는 영암군청의 환경 보존과에 소속되어 있으며 현재 직영운영과 민간 위탁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영암 그린 환경 자원 센터는 건설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의 반목과 불신을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소함으로서 환경 분야의 획기적인 갈등 해소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쓰레기 소각 시 발생되는 폐열을 발전 시설을 통...

  • 영암 금강리 금산 고분군(靈巖錦江里錦山古墳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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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금강리 금산 마을에 위치한 삼국 시대 고분군. 영암 금강리 금산 고분군(靈巖 錦江里 錦山 古墳群)은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금강리 금산 마을에 있다. 금산 마을 뒤쪽의 농로를 따라 300m 정도 가면 금성산의 중봉(中峰)에 속하는 독립 구릉의 정상부에 2기의 고분이 있다. 독립 구릉은 북쪽은 급경사를 이루고 남쪽은 완만하게 내려오는데, 1호분은 구릉의 정상부...

  • 영암 금계리 고분군(靈巖金溪里古墳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금계리에 있는 삼국 시대 고분군. 영암·나주·함평·무안·해남 일대의 영산강 하류 지역에는 다른 지방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한 묘제(墓制)인 대형 독무덤[대형 옹관 고분(大形甕棺古墳)] 330여 기가 집중 분포하고 있다. 그중에서 영암에는 시종을 중심으로 한 도포면·신북면·영암읍 등지에 140여 기, 학산면·미암면·서호면 등지에 30여 기 등, 160여...

  • 영암 금정 대봉감(靈巖金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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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에서 생산되는 감. 영암 금정 대봉감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최적의 조건에서 생산되어 속살이 탱탱하고 차지며, 당도가 높아 맛이 좋다. 영암 금정 대봉감은 금정면 일대에서 재배된다. 금정면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 싸여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해 감을 생산하기에 천혜의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공해가 없는 깨끗한 환경과 겨울부...

  • 영암 금정 중학교(靈巖金井中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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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용흥리에 있는 공립 중학교. 영암 금정 중학교는 생활 습관이 바르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학생, 기초 기본 능력을 갖춰 창의력을 기르는 학생, 개성과 소질을 살려 새롭게 생각하는 학생, 튼튼한 몸과 건강한 정신을 가꾸어 가는 학생 육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교훈은 고운 마음을 가꾸며 바른 행동을 실천하는 금정 학생이다. 1971년 12월 31일에 영암...

  • 영암 금정중영암 금정 중학교(靈巖金井中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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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용흥리에 있는 공립 중학교. 영암 금정 중학교는 생활 습관이 바르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학생, 기초 기본 능력을 갖춰 창의력을 기르는 학생, 개성과 소질을 살려 새롭게 생각하는 학생, 튼튼한 몸과 건강한 정신을 가꾸어 가는 학생 육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교훈은 고운 마음을 가꾸며 바른 행동을 실천하는 금정 학생이다. 1971년 12월 31일에 영암...

  • 영암 금지리 본촌 고분군(靈巖錦池里本村古墳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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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금지리 본촌 마을에 있는 삼국 시대 고분군. 영암 금지리 본촌 고분군(靈巖 錦池里 本村 古墳群)은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금지리 본촌 마을에 있다. 1호분은 마을의 북쪽으로 약 300m 떨어진 도로변 서쪽에 있으며 봉분의 남쪽과 서쪽에는 민묘(民墓)가 있다. 2호분은 1호분에서 남쪽으로 150m 떨어져 도로변 동쪽에 인접해 있다. 3호분은 2호분의 서남쪽 1...

  • 영암 금호 방조제(靈巖錦湖防潮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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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삼포리와 전라남도 해남군 화원면 별암리 사이에 있는 방조제. 영암 금호 방조제가 지나는 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 금호리 금호도(錦湖島)에서 이름을 따 왔다. 해남군 산이면 구성리 산17번지, 민가도에 영암·금호 방조제 준공 기념탑이 조성되어 있다. 금호도는 목화를 생산하여 돈을 묶는다는 뜻으로 속금도라 칭했다는 설이 있으나, ‘만 사이에 있는 섬’을 의미한다....

  • 영암 기독교 청년회(靈巖基督敎靑年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22년 전라남도 영암 지역에서 활동한 기독교 청년 단체. 영암 기독 청년회는 복음적 기독교에 기초하여 회원 상호의 친목을 도모하고, 기독교 전파와 애국 계몽 활동을 목적으로 조직되었다. 『동아 일보』에 의하면 영암 기독교 청년회(靈岩基督敎靑年會)는 1922년 5월 28일에 영암군 야소 교회에서 설립하였다. 기독교 관련 청년 단체로, 전도 활동을 비롯하여 다양한 사회 참여 활동을...

  • 영암 김 병원(靈巖病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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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남풍리에 위치한 병원. 영암 병원은 영암군 영암읍 남풍리에 위치하여 있으며 의료 법인 삼선 의료 재단에 속한 병원이다. 최신 의료 장비를 도입하고 자매 병원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긴밀한 협진 체계를 유지해 영암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지역민의 건강은 우리가 책임진다.’라는 신념 아래 개설된 영암 병원은 생...

  • 영암 김장 무(靈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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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일대에서 생산되는 매끈하고 속이 알찬 김장용 무. 영암 김장 무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질 비료를 사용하는 무공해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해 맛이 달콤하고 단백하다. 대단위 야산 개간지 황토에서 미네랄이 풍부한 지하수를 이용해 재배하여 매끈하고, 속이 알차 품질이 우수하다. 영암군은 350여 농가에서 382만 ㎡에 걸쳐 김장용 무를 생산하며, 영암 김장 무는 덕진...

  • 영암 남산리 마봉 고분(靈巖南山里馬峰古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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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미암면 남산리 마봉 마을에 있는 삼국 시대 고분 영암 남산리 마봉 고분(靈巖 南山里 馬峰 古墳)은 전라남도 영암군 미암면 남산리 마봉 마을 181번지에 있다. 미암면의 남쪽에 있는 월출산 산줄기의 북쪽에 위치한다. 산줄기는 해발 50m 내외까지는 급경사를 이루며 내려오다가 그 이하로는 완만하게 구릉을 이루며 내려오고 있다. 남쪽에서 북쪽으로 내려오는 구릉 말단의 능...

  • 영암 남창이진창(梨津倉)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지금의 전라남도 해남군 북평면 남창리에 있었던 조선 시대 영암군 북평종면 지역의 정부 세곡 창고. 이진창(梨津倉)이 있었던 지금의 해남군 북평면은 조선 시대에 영암군 북평종면 지역이었으나 1906년 해남군에 편입되었다. 이진창은 지금의 해남군 북일면, 북평면 일대에서 거두어들인 정부 세곡을 저장하는 창고였다. 『대동지지(大東地志)』 창고 조에 의하면 “이진창은 영암에서 남쪽으로 4...

  • 영암 낭산 김준연 기념관(靈巖朗山金俊淵紀念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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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교동리에 위치한 기념관. 영암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우리나라 초대 국회의원을 지낸 낭산(朗山) 김준연(金俊淵)[1895~1971]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이다. 영암군 출신의 인물을 기념하는 기념관으로서 지역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데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또한 김준연을 기리는 전시 이외에도 주변의 녹지 시설을 활용하여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도 이용되고...

  • 영암 낭주 고교영암 낭주 고등학교(靈巖郎州高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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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독천리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영암 낭주 고등학교는 투철한 민주 시민 의식으로 국가 발전에 참여하는 사람[애국인], 자기 스스로 공부하고 탐구하여 기본 학력을 갖춘 사람[실력인], 과학적 사고와 정보 관리 능력을 길러 창의성을 발휘하는 사람[창의인], 공익과 질서를 존중하고 이웃에 봉사하는 사람[도덕인], 부단한 자기 수련으로 심신이 건강한 사람[건강인]을...

  • 영암 낭주 고등학교(靈巖郎州高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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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독천리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영암 낭주 고등학교는 투철한 민주 시민 의식으로 국가 발전에 참여하는 사람[애국인], 자기 스스로 공부하고 탐구하여 기본 학력을 갖춘 사람[실력인], 과학적 사고와 정보 관리 능력을 길러 창의성을 발휘하는 사람[창의인], 공익과 질서를 존중하고 이웃에 봉사하는 사람[도덕인], 부단한 자기 수련으로 심신이 건강한 사람[건강인]을...

  • 영암 낭주 중학교(靈巖郎州中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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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독천리에 있는 공립 중학교. 영암 낭주 중학교는 건전한 가치관 함양으로 민주 시민 의식을 가진 사람[도덕인], 자기 주도적 학습으로 알찬 실력을 가진 사람[지식인], 탐구적 체험 학습으로 창의적 사고력을 가진 사람[창의인], 특기·적성 계발로 진로를 개척해 가는 사람[자주인], 기초 체력 증진으로 심신이 건전한 사람[건강인] 육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 영암 내동리 쌍무덤(靈巖內洞里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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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내동리에 있는 삼국 시대 고분군. 영암(靈巖) 내동리(內洞里) 쌍무덤은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내동리 산579-1에 위치한다. 유적은 영산강 하류에 있는 내동리 서쪽의 구릉 중간부에 있다. 쌍무덤은 성틀봉에서 동북 방향으로 뻗어 내린 구릉의 말단부에 위치하며 시종면 소재지에서 와우리로 가는 삼거리 좌측에 있다. 영암 내동리 쌍무덤은 발굴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

  • 영암 내동리 쌍무덤(靈巖內洞里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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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내동리에 있는 삼국 시대 고분군. 영암(靈巖) 내동리(內洞里) 쌍무덤은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내동리 산579-1에 위치한다. 유적은 영산강 하류에 있는 내동리 서쪽의 구릉 중간부에 있다. 쌍무덤은 성틀봉에서 동북 방향으로 뻗어 내린 구릉의 말단부에 위치하며 시종면 소재지에서 와우리로 가는 삼거리 좌측에 있다. 영암 내동리 쌍무덤은 발굴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

  • 영암 노동 야학회(靈巖勞働夜學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22년 전라남도 영암 지역에서 노동자들의 교육을 위해 설립된 야간 교육 기관. 일제 강점기 영암 지역 노동 계층의 향학심을 높이고, 민족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영암 청년회에서 영암 노동 야학회를 설립하면서, 영암의 여러 지역별로 노동 야학회가 별도로 설립 운영되었다. 1922년 가을에는 농덕 청년회(農德靑年會) 노동 야학회를 결성하였고, 1922년 겨울에는 영보 야학...

  • 영암 노인 전문 요양원(靈巖老人專門療養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노송리에 있는 노인 요양 시설. 도시 지역은 노인 복지 센터나 노인 전문 요양 기관들이 포화 상태인 것에 비해 농촌 지역의 노인 복지 및 요양 기관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영암 노인 전문 요양원은 농촌에 위치한 노인 복지 기관으로서 영암 지역 노인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10년 1월 개원하였다. 오전에는 기 체조, 노래 교실, 율동...

  • 영암 녹동 서원 소장 목판 및 고문서류(靈巖鹿洞書院所藏木版-古文書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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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에 있는 녹동 서원과 관련된 목판과 고문서. 녹동 서원(鹿洞書院) 소장 목판 및 고문서류는 녹동 서원에 보관되어 있던 것을 1868년 서원 훼철 이후 목판각(木板閣)과 합경재(合敬齋)로 이관해 지금까지 보관하고 있다. 녹동 서원은 영압읍 교동리에 위치해 있고, 목판각과 합경재는 덕진면 영보리에 위치하고 있다. 녹동 서원은 1630년(인조 8)에 존양사(存養祠)...

  • 영암 녹차(靈巖綠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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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발효시키지 않은 찻잎[綠茶]을 사용해서 만든 차. 전라남도 영암군에서는 찻잎을 따서 바로 증기로 찌거나 솥에서 덖어 발효가 되지 않도록 만든 후 차로 만들어 마신다. 우리나라에서 찻잎을 생산하는 지역으로는 제주도, 보성, 강진, 영암, 하동 등이 있다. 『삼국사기(三國史記)』의 기록에 의하면 “828년[신라 흥덕왕 3]에 당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온 대렴(大...

  • 영암 농덕리 신치운 불망비신치운 불망비(申致雲不忘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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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농덕리에 있는, 1938년 신치운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신치운 불망비(申致雲 不忘碑)는 영암의 천도교 교구장을 역임하였던 신치운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1938년에 신도들이 세운 것이다. 비문은 조상현(趙庠鉉)이 지었다. 신치운 불망비는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농덕리 둔덕 마을 새마을 창고 옆에 있다. 신치운 불망비의 규모는 높이 127㎝, 너비 4...

  • 영암 달마지 시장영암 오일장(靈巖五日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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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무리에 있는 정기 시장. 영암 오일장은 5일과 10일에 서는 오일장으로, 공식 명칭은 ‘영암 5일 시장’이다. 세칭 ‘읍내장’이라고도 한다. 영암군 영암읍 동무리 333-1번지 장터 마을에 있는데, 조선 시대에 영암읍성의 동문 밖에 형성되어, 독천장과 함께 오래된 재래시장이다. 조선 시대의 역로가 나주~영암읍성 동문~강진~해남을 연결하였으므로 영암 오일장은...

  • 영암 덕화리 김공 준형 청덕 불망비김준형 청덕 불망비(金俊炯淸德不忘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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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도포면 덕화리에 있는, 1933년 김준형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김준형 청덕 불망비(金俊炯 淸德 不忘碑)는 1933년 김준형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영암군 소작인들이 건립하였다. 김준형 청덕 불망비는 영암군 도포면 덕화리에 있는 면소재지에서 도포 초등학교 쪽으로 1㎞ 정도 떨어진 길가에 세워져 있다. 크기는 높이 143㎝, 너비 40㎝, 두께 20㎝이다. 비...

  • 영암 도갑사 도선 국사·수미 선사비(靈巖道岬寺道詵國師-守眉禪師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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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  도갑사에 있는 승려 도선과 수미의 행적을 기록한 조선 후기의 비. 영암 도갑사 도선 국사·수미 선사비(靈巖 道岬寺 道詵 國師·守眉 禪師碑)는 1653년에 전라남도 도갑사에 세워졌다. 통일 신라 때 승려인 도선 국사와 조선 시대 승려 수미 왕사의 행적과 더불어 비의 건립 과정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미술사적 측면에서 귀부의 사선문(斜線紋)과 비신 측...

  • 영암 도갑사 목조 문수·보현 동자상(靈巖道岬寺木造文殊-普賢童子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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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에 있는 조선 전기 동자형 문수상과 보현상. 도갑사(道岬寺) 해탈문의 좌우 칸 뒤쪽에 영암 도갑사 목조 문수·보현 동자상(靈巖 道岬寺 木造文殊·普賢童子像)이 금강역사상(金剛力士像)과 함께 배치되어 있었다. 해탈문은 1473년(성종 4)에 건립되었으며 영암 도갑사 목조 문수·보현 동자상 역시 그때 함께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두 동자상의 전체 높이는 나...

  • 영암 도갑사 석조 여래 좌상(靈巖道岬寺石造如來坐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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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 도갑사 미륵전에 있는 고려 전기 석조 여래 좌상. 영암 도갑사 석조 여래 좌상(靈巖 道岬寺 石造如來坐像)이 있는 도갑사(道岬寺) 미륵전(彌勒殿)은 주 법당에서 숲 쪽으로 150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 용화문(龍華門)을 거쳐 들어가며 용수 폭포(龍水瀑布)가 돌아 흐르고 있는 곳이다. 영암 도갑사 석조 여래 좌상은 신체가 사실적인 표현보다 추상적인 경...

  • 영암 도갑사 해탈문(靈巖道岬寺解脫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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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에 있는 도갑사의 정문. 해탈문(解脫門)은 도갑사(道岬寺) 경내에 있는 일종의 상징적 통과문이다. 도갑사는 신라 말에 도선 국사에 의해 창건되고 고려 말에 크게 번창하였던 사찰로 전해지고 있다. 도갑사 내 전각은 6·25 전쟁 때 대부분 소실이 되었으나 해탈문 만큼은 피해를 입지 않았다.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50호로 지정되었다. 불교에서 해...

  • 영암 도기(靈巖陶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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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시유 도기인 구림 도기에 역사성을 두고 새롭게 개발한 도자기. 전라남도 영암군은 시유 도기(施釉陶器)의 발상지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시유 도기인 구림 도기에 역사성을 두고 새롭게 자체 상표로 만든 도자기가 영암 도기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시유 도기인 구림 도기에 역사성을 두고 영암 도기를 만들고 있다. 영암 도기의 특징은 화려하지 않고, 자연스럽...

  • 영암 도기 박물관(靈巖道器博物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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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에 있는 박물관. 이화 여자 대학교 박물관은 1986년과 1996년, 두 차례에 걸쳐 사적 제338호인 영암 구림리 요지(靈岩鳩林里窯址)를 발굴하였다. 영암군은 폐교가 된 구림 중학교를 매입해 역사 교육 현장으로 보존하면서 한국 도기의 역사성과 예술성을 개발·전승·연구·교육하는 공간으로서 영암 도기 문화 센터를 조성하였다. 영암 도기 박물관은 1986...

  • 영암 도포 중학교(靈巖都浦中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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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도포면 구학리에 있는 공립 중학교. 기초 체력을 길러 몸이 튼튼한 사람, 바른 인성을 가꾸어 바르게 행동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 스스로 공부하여 학력과 창의력이 갖춰진 사람, 소질과 특기를 키워 개성 있는 사람을 육성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교훈은 ‘튼튼한 몸, 참된 마음, 밝은 지혜’이다. 1971년 12월 31일 영암 도포 중학교로 인가[2학급]를...

  • 영암 도포리 관찰사 윤공 대열 영세 송덕비윤대열 영세 송덕비(尹碓烈永世頌德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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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도포면 도포리 동도포 마을에 있는 개항기 관찰사 윤대열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윤대열 영세 송덕비(尹碓烈 永世 頌德碑)는 도포 지역에 거주하던 선주들이 관찰사(觀察使) 윤대열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1901년경에 세운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히는 알 수 없다. 영암군 도포면 도포리 동도포 마을 앞 지방도 821호선 오른편에 서 있다. 크기는 높이 127㎝, 너비...

  • 영암 도포리 전전주영장 김공 윤창 영세 송덕비김윤창 영세 송덕비(金潤昌永世頌德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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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도포면 도포리 동도포 마을에 있는 김윤창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김윤창 영세 송덕비(金潤昌 永世 頌德碑)는 윤대열 영세 송덕비(尹碓烈 永世 頌德碑)와 비슷한 시기에 전주영장(全州營將) 김윤창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선주들이 세운 것으로 보이지만 정확히는 알 수 없다. 영암군 도포면 도포리 동도포 마을 앞 지방도 821호선 오른편에 세워져 있다. 비석의 규모는...

  • 영암 도포중영암 도포 중학교(靈巖都浦中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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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도포면 구학리에 있는 공립 중학교. 기초 체력을 길러 몸이 튼튼한 사람, 바른 인성을 가꾸어 바르게 행동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 스스로 공부하여 학력과 창의력이 갖춰진 사람, 소질과 특기를 키워 개성 있는 사람을 육성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교훈은 ‘튼튼한 몸, 참된 마음, 밝은 지혜’이다. 1971년 12월 31일 영암 도포 중학교로 인가[2학급]를...

  • 영암 독천리 관찰사 민 공 영철 영세불망비민영철 불망비(閔永喆不忘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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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독천리에 있는, 1899년 민영철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민영철 불망비(閔永喆 不忘碑)는 1899년에 관찰사 민영철(閔永喆)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민영철 불망비는 영암군 학산면 독천리 학산면사무소 입구 왼쪽 화단에 있다. 비석의 규모는 높이 138㎝, 너비 43㎝, 두께 20㎝이다. 비석에는 ‘관찰사 민 공 영철 영세불망비(觀察使閔公永喆永世不忘碑...

  • 영암 두억리 신홍균 군수 불망비신홍균 불망비(申洪均不忘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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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미암면 두억리 장수 마을에 있는, 군수 신홍균의 선정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문화 유적 분포 지도』에 따르면 일제 강점기 이전 신홍균(申洪均)이 영암 군수(郡守)로 재임해 있을 때 장수 마을에 빈집이 많이 있는데도 세금이 나왔다고 한다. 그런데 빈집에 부과된 세금이 마을 주민에게까지 연대 부담을 지우자 마을 주민들이 세금을 면해 줄 것을 청하는 편지를 군수에게...

  • 영암 라이온스 클럽(靈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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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교동리에 있는 사회봉사 단체. 국제 라이온스 협회는 시카고 출신의 사업가 멜빈 존스가 만들었다. 멜빈 존스는 사업가들의 사교 모임인 비즈니스 서클의 회원이었다. 멜빈 존스는 클럽이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의 발전, 나아가 전 세계 인류 발전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이러한 생각을 클럽 내에 설파하여 라이온스 클럽이 탄생하였...

  • 영암 로타리 클럽(靈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무리에 있는 사회봉사 단체. 로타리 클럽은 경제 공황이 극심하던 1905년 미국의 시카고에서 시작되었다. 청년 변호사 폴 해리스는 공황으로 민심이 황폐해지자 이를 염려하여 세 사람의 친구와 1905년 2월 23일 첫모임을 가졌다. 이것이 제1회 시카고 로타리 클럽이다. 국제 로타리 클럽은 지금도 꾸준히 성장 발전하고 있다. 국제 로타리 한국 지국은 1987...

  • 영암 망월사 석불 좌상(靈巖望月寺石佛坐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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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이천리 망월사 약사전에 있는 고려 후기 추정의 약사불. 망월사(望月寺)는 영암군 영암읍과 영암군 신북면 사이의 망월산 혹은 호산(虎山)으로 불리는 야산에 있다. 약사전(藥師殿)에서 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는 영암 망월사 석불 좌상(靈巖 望月寺 石佛坐像)은 왼손에 약함(藥函)을 들고 있는데, 1920년대에 근처 망월산에서 옮겨온 것으로 전한다. 하나의 돌로서 앙...

  • 영암 메밀 방죽 옆 장생영암 메밀 방죽 옆 장승(靈巖-長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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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 메밀 방죽 옆에 있는 장승. 영암(靈巖) 메밀 방죽 옆 장승(長丞)은 영암 죽정리 국장승이나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과 비교하여 석재의 풍화 상태나 고어체의 명문 등으로 보아 그 조성 연대가 상한될 것으로 추정된다. 1986년 9월 29일 전라남도 민속 문화재 제20호로 지정되었다.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와 학산면 용산리의 경계인 메밀 방죽 옆에 있다....

  • 영암 메밀 방죽 옆 장승(靈巖-長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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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 메밀 방죽 옆에 있는 장승. 영암(靈巖) 메밀 방죽 옆 장승(長丞)은 영암 죽정리 국장승이나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과 비교하여 석재의 풍화 상태나 고어체의 명문 등으로 보아 그 조성 연대가 상한될 것으로 추정된다. 1986년 9월 29일 전라남도 민속 문화재 제20호로 지정되었다.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와 학산면 용산리의 경계인 메밀 방죽 옆에 있다....

  • 영암 모정리 김병교 영세불망비김병교 영세불망비(金炳喬永世不忘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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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모정리 모정 마을에 있는, 조선 후기 관찰사 김병교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김병교(金炳喬)[1801~1876]의 본관은 안동(安東)이고, 자는 공기(公器)이다. 김이장(金履長)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태순(泰淳)이고, 아버지는 이조 판서 김교근(金敎根)이며, 어머니는 오재선(吳載選)의 딸이다. 김병교는 1851년(철종 2)에 진사가 되고 이듬해 현감...

  • 영암 무화과 잼(靈巖無花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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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생산되는 무화과에 설탕을 넣고 졸여서 만든 가공식품. 영암군은 전국 무화과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무화과 최대 생산지이다. 무화과는 그냥 먹거나 말려서 먹기도 하고, 가공식품을 만들기도 한다. 영암군에서는 무화과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과 함께 무화과 잼을 생산하고 있다. 무화과는 연평균 기온이 14.5℃ 이상인 지역에서 잘 자라며, 겨울에 영하 7~...

  • 영암 무화과 클러스터 사업단(靈巖無花果-事業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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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난전리에 있는 무화과 재배와 출하를 하는 민간 사업단. 2008년 클러스터 사업 계획 응모를 통해 2008년 2월에 클러스터 사업 선정이 확정되어 2008년 7월에 클러스터 사업단이 창립되었다. 2009년 7월 무화과 유통 센터를 준공하였다. 영암군에서 무화과를 재배하는 농민의 자립화와 농가 소득을 향상시키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설립하였다. 영암...

  • 영암 문인 협회한국 문인 협회 영암 지부(韓國文人協會靈巖支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에 있는 한국 문인 협회 영암 지역 지부. 영암 달 문학 동인회가 2003년 8월 30일에 『달 문학』 제15집 발간을 끝으로 막을 내리고, 이를 모태로 2003년 1월 24일에 영암에 연고를 둔 문인들이 하나로 뭉쳐 한국 문인 협회 영암 지부를 결성하고 창립 총회를 가졌다. 이후 2003년 3월 6일에 한국 문인 협회의 인준을 얻어 한국 문인 협회 영암 지부가 공식...

  • 영암 문창집 가옥(靈巖文昶集家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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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장암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상류 가옥. 영암 문창집 가옥(靈巖 文昶集 家屋)은 1613년(광해군 5)에 애송당(愛松堂) 문익현이 건립하여 전해 내려오는 고가(古家)로 2013년 현재 14대째 대물림되고 있다.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된 영암 지방의 전통 가옥이다. 영암 문창집 가옥은 1987년 6월 1일 전라남도 문화재 자료 제149호로 지정되었다. 영암군 영...

  • 영암 문협한국 문인 협회 영암 지부(韓國文人協會靈巖支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에 있는 한국 문인 협회 영암 지역 지부. 영암 달 문학 동인회가 2003년 8월 30일에 『달 문학』 제15집 발간을 끝으로 막을 내리고, 이를 모태로 2003년 1월 24일에 영암에 연고를 둔 문인들이 하나로 뭉쳐 한국 문인 협회 영암 지부를 결성하고 창립 총회를 가졌다. 이후 2003년 3월 6일에 한국 문인 협회의 인준을 얻어 한국 문인 협회 영암 지부가 공식...

  • 영암 문화 유적 관리 사업소(靈巖文化遺蹟管理事業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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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에 있는 영암군청 산하 행정 기관. 영암 문화 유적 관리 사업소는 1987년 1월 17일에 왕인 박사 유적지 관리 사무소로 개설되었다. 1986년 9월 29일에 장천리 선사 주거지, 2006년 6월 13일에 마한 문화 공원이 개소되어 3개소가 별도로 관리되다가 통합하여 영암 문화 유적 관리 사업소로 개칭되었다. 전라남도 영암군의 주요 문화 유적지인 왕...

  • 영암 문화 재단(靈巖文化財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에 있는 문화 재단. 영암 문화 재단은 영암군의 문화 시설이 부서별로 관리되어 유기적 협조 체제가 부족했던 현실을 극복하고 영암군의 문화 정책 수립 기틀을 마련하여 종합적인 관리를 통해 문화 관광의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해 설립되었다. 영암 문화 재단은 2011년 5월 17일에 문화 재단의 설립 근거가 될 영암군 문화 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공포됨에 따...

  • 영암 문화원(靈巖文化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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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에 있는 문화·예술 지원 기관. 영암문화원은 영암 지역의 전통 문화를 발굴 전승하고, 지역민의 문화 생활 증진에 이바지 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특수 법인 단체이다. 호남의 소금강으로 알려진 월출산 국립 공원 기슭에 자리하고 있으며, 영암군민의 문화 향수권 신장을 위한 노력은 물론 영암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영암의 문화를 소개하는 안내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영암 미암 중학교(靈巖美岩中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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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미암면 남산리에 있는 공립 중학교. 영암 미암 중학교는 민주 시민 의식을 길러 공동체 발전에 공헌하는 사람[민주인], 맑은 품성과 바른 행동으로 타인을 존중하고 봉사하는 사람[예절인], 합리적 사고와 탐구 능력을 지닌 창의적인 사람[창조인],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 능력을 길러 실력을 갖춘 사람[실력인], 심신 단련과 건전한 생활 습관을 길러내고 건강한 사람[건강인]...

  • 영암 박씨(靈巖朴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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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언침(朴彦忱)을 시조로 하고 박항(朴恒)을 입향조로 하는 전라남도 영암군의 세거 성씨. 밀양 박씨 시조는 신라 경명왕의 맏아들인 밀성 대군(密城大君) 박언침이며, 밀양 박씨에서 분파된 영암 박씨(靈巖朴氏)는 박언침의 10세손으로 고려 시대에 좌정승을 지낸 박항[1227~1281]을 중시조로 하여 가계를 이어오고 있다. 박항의 5세손인 박기(朴璣)는 고려 충숙왕 때 은청광록대부(銀...

  • 영암 방조제 갈치 낚시터(靈巖防潮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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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영당리와 해남군 산이면을 연결하는 영암 금호 방조제에 있는 낚시터. 1993년 12월 영산강 Ⅲ-1지구 종합 개발 사업으로 영암군 삼호읍과 해남군 산이면을 연결하는 길이 2.2㎞의 영암 금호 방조제가 준공되었다. 방조제의 배수 관문에 만들어진 어도는 회류성 어류들이 바다로 나가는 길목이다. 여름철 영암호에서 성장한 치어들이 어도를 타고 바다로 나갈 8월이 되...

  • 영암 배(靈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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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생산되는 배. 영암군의 황토에서 생산되는 영암 배는 당도가 매우 높고, 과육이 유연하고 부드러워 맛이 아주 좋다. 특히 단백질, 탄수화물, 무기질, 각종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배는 해열 작용과 숙취, 배변 활동에 좋으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효과도 있다. 영암 배는 친환경 농법의 종류에 따라 뜻을 같이하는 주민들끼리 다수의 작목반을 결성해 연구와 작목...

  • 영암 배 영농 조합(靈巖-營農組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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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갈곡리에 있는 영암 배 영농 조합. 영농 조합은 경제적으로 열악한 처지에 있는 농민들이 상부상조의 정신으로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공동으로 물자의 생산·구매·판매·소비 등의 일부 또는 전부를 협동으로 영위하는 단체이다. 영농 활동에 필요한 각종 편의 및 효율적인 영농 서비스의 제공을 통하여 농가 조합원들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설...

  • 영암 배추농업(農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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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토지를 이용하여 생산물을 얻어내는 경제 활동. 농업은 토지를 이용하여 작물을 재배하거나 가축을 사육하여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자재를 생산하는 일차 산업이자 가장 기본이 되는 경제 활동이며, 곡물, 채소, 과일, 화훼 등 유익한 식물의 재배와 생산 그리고 가축의 품질 관리와 생산에 관련된 온갖 활동과 연구가 포함된다. 영산강 하구가 열리고, 영암천(靈岩川)·도갑천...

  • 영암 배추(靈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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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일대에서 생산되는 속이 알차고 품질이 좋은 배추. 영암군에서는 월출산의 맑은 물과 개간지 황토를 이용해 친환경 농법으로 품질 좋은 배추를 생산하고 있다. 대단위 야산 개간지 황토에서 붉은 황토와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지하수를 이용해 재배하여 속이 알차고 품질이 우수하다. 또한 농약을 치지 않고 유기질 비료를 사용하는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해서 달콤하고 담백한...

  • 영암 백 리 벚꽃길(靈巖百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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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남풍리, 군서면 왕인 박사 유적지, 학산면 독천리에 이르는 벚꽃길. 1960년대 당시 영암 군수의 제안으로 가로수를 벚나무로 조성하기 시작했다. 당시에는 벚꽃이 일본 사람의 꽃이라고 주민들이 반대했는데, 40~50년이 지난 지금은 수령 40~50년의 벚나무들에 핀 벚꽃이 만개하여 장관을 이룬다. 영암군에서는 이 길을 100리 벚꽃길이라 부른다. 지방도 819...

  • 영암 버스 터미널영암 여객 자동차 터미널(靈巖旅客自動車-)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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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남풍리에 있는 버스 운행을 위한 대중 교통 시설. 영암에 버스 터미널이 언제,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해서는 알 길이 없다. 그러나 1970년에 한 번의 이전이 있었다는 것으로 보아 그 이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영암 여객 자동차 터미널은 원래는 영암읍 동무리, 현재의 농업 중앙회 협동조합 영암군 지부 주변에 있었으며, 당시에는 영암 정류소라 하였다. 1...

  • 영암 벚꽃길 재영암 백 리 벚꽃길(靈巖百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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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남풍리, 군서면 왕인 박사 유적지, 학산면 독천리에 이르는 벚꽃길. 1960년대 당시 영암 군수의 제안으로 가로수를 벚나무로 조성하기 시작했다. 당시에는 벚꽃이 일본 사람의 꽃이라고 주민들이 반대했는데, 40~50년이 지난 지금은 수령 40~50년의 벚나무들에 핀 벚꽃이 만개하여 장관을 이룬다. 영암군에서는 이 길을 100리 벚꽃길이라 부른다. 지방도 819...

  • 영암 부춘정(靈巖富春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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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망호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정사. 영암 부춘정(靈巖 富春亭)은 청암 강한종(姜漢宗)[1549~1622]이 교류 및 학문 연마를 위해 지은 정사(精舍)이다. 강한종은 무과에 급제한 후 평양 판관 겸 병마절제사를 지내고 임진왜란에도 참전하였다. 광해군 때에 난정에 상소하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자 귀향하여 지금의 위치에 부춘정을 마련하고 학문의 장으로 삼았다. 진주...

  • 영암 사랑 상품권(靈巖-商品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이 발급하고 영암 지역 내에서 사용되는 상품권. 영암 사랑 상품권은 관내에 있는 지역 상가를 이용함으로써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관내 유동 자금으로 지역 경기를 부양하고자 영암군수가 제정하고 발급하였다. 영암 사랑 상품권은 상품권을 가진 이에게 재화와 용역을 제공할 것을 약속하고 일반인에게 미리 대가를 받고 판매하는 무기명 유가 증권이다. 영암군 관내의 상가에...

  • 영암 사자사 목탑지(靈巖師子寺木塔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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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개신리에 있는 고려 때의 목탑 터. 영암 사자사 목탑지(靈巖 師子寺 木塔址)는 사자사 절터에 있는 다층의 목탑 유구(遺構)이다. 사자사 절터는 영암 월출산 사자봉 중턱에 있는데 그동안 천황사(天皇寺)라고 불리다가 1995년 발굴 조사에서 ‘사자사(師子寺)’라는 글자가 새겨진 기와가 출토됨으로써 이름이 새롭게 밝혀졌다. 사자사 목탑 터에서 통일 신라 후기에 조...

  • 영암 산림 항공 관리소(靈巖山林航空管理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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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백계리에 있는 산림청 산하 산림 항공 본부의 영암 지소. 영암 산림 항공 관리소는 1991년 5월 창단된 산림 항공 관리 본부의 8개 관리소 중 하나로,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와 국민 소득 수준 향상 등 사회 변화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산불, 산림 병해충, 풍수해, 등산객 조난 등과 같은 각종 자연적·인위적 재난 재해로부터 국민과 국가 재산을 보호 관...

  • 영암 삼충각(靈巖三忠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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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갈곡리에 있는 박형준·박효남·박호남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와 비각. 영암 삼충각(靈巖 三忠閣)은 임진왜란 때 전사한 박형준(朴亨俊)[1548~1592]과 그의 두 아들인 박효남(朴孝男)[1568~1592], 박호남(朴好南)[?~1592] 을 기리기 위해 세운 정려이다. 박형준은 예안 현감으로 재임 시 향곡(餉穀)을 거두지 못해 영암으로 유배되었다. 다...

  • 영암 상록회(靈巖郡常綠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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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교동리에 있는 봉사 단체. 영암 상록회는 자연 사랑과 자연 보호 운동 단체이며 환경 단체의 성격을 갖고 있다. 박애와 봉사를 통하여 지역 사회에 헌신하고 지역민이 신뢰하는 향토적 사명을 수행하고 있다. 영암 상록회는 봉사 정신과 협동 정신을 함양하여 건전한 사회도덕의 앙양과 지역사회 개발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전국 단위의 한국 상록회는 1970년 1...

  • 영암 서창리 도사 조공 보원 영세불망비조보원 영세불망비(趙寶元永世不忘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서창리 신기 마을에 있는, 1890년 조보원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조보원 영세불망비(趙寶元 永世不忘碑)의 비문에 따르면, 도사(都事) 조보원이 토지와 소를 팔아 굶주린 많은 사람들을 구제하자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 이에 보답하고자 1890년 조보원의 불망비를 세웠다고 한다. 조보원 영세불망비는 영암군 삼호읍 서창리 신기 마을에 있다. 영암군 학산면·...

  • 영암 서창리 면장 김동훈 시혜비김동훈 시혜비(金東勳施惠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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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서창리 우산정 마을에 있는, 1927년 면장 김동훈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예전에는 우산정 마을 앞에 저수지가 없어서 농사철에는 물이 부족하여 많은 어려움을 당했다고 한다. 김동훈 시혜비(金東勳 施惠碑)는 면장 김동훈(金東勳)이 마을에 저수지를 쌓아 주었다고 하여 마을 사람들이 그 은혜를 기리기 위해 1927년에 세운 것이다. 김동훈 시혜비는 영암군...

  • 영암 서창리 전참봉 김태빈 자혜 기념비김태빈 자혜 기념비(金台彬慈惠記念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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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서창리 우산정 마을에 있는, 1932년 참봉 김태빈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참봉(參奉) 김태빈(金台彬)은 가난한 마을 사람들에게 밭을 나누어 주어 농사를 짓게 하고, 세를 감해 줌은 물론 자신의 재산을 털어서 굶주리는 사람들을 구휼하였다. 김태빈 자혜 기념비(金台彬 慈惠 記念碑)는 소작인 일동이 김태빈을 기리기 위해 1932년에 세운 기념비이다. 김...

  • 영암 서호 간척(靈岩西湖干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39년부터 1961년까지 전라남도 영암군의 서호면 성재리와 군서면 양장리 간 바다를 제방으로 막고 학파 농장을 만든 간척 사업. 현준호(玄俊鎬)[1889~1950]는 1933년 영암군 미암면 춘동리 마을 간척 사업을 완공하고, 이어서 서호면 성재리와 군서면 양장리 간 1.2㎞의 갯벌을 막는 서호 간척 사업을 추진하였다. 마침내 현준호는 1939년 조선 총독부로부터 간척 사업 허...

  • 영암 서호 중학교(靈巖西湖中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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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서호로에 있는 공립 중학교. 영암 서호 중학교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나라와 겨레에 이바지하는 사람[애국인], 스스로 공부하며 품위와 슬기를 겸비한 사람[지성인], 과학적 사고와 기술로 창의적인 생활을 실천하는 사람[창의인], 주체적 개성의 함양으로 권리와 책임을 다하는 사람[자주인],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위생 관념이 뚜렷한 사람[건강인] 육성을 교육 목표...

  • 영암 성당(靈巖聖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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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서남리에 있는 천주교 성당. 영암 성당은 1954년 9월 15일, 영암읍 서남리 104번지 정종완의 자택 창고에 영산포 본당에서 관리하는 임시 공소를 설립함으로써 시작되었다. 이로써 영암군에서 천주교가 태동하게 되었다. 1957년 10월 4일 영암읍 서남리 76에 공소 건물 설립을 승인받았으며, 1968년 8월 15일에 영암 성당으로 승격되었다. 영암 성당은...

  • 영암 성풍사지 오층 석탑(靈巖聖風寺址五層石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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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용흥리 성풍사지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석탑. 영암 성풍사지 오층 석탑(靈巖 聖風寺址 五層石塔)은 고려 시대 석탑으로 영암읍 용흥리 성풍사 터에 남아 있다. 오랫동안 무너져 방치되어 있던 것을 1986년에 복원하면서 ‘통화 27년 기유(統和二十七年己酉)’에 건립하였다는 내용이 적혀 있는 탑지(塔誌)와 청자 사리합을 발견하였다. 탑지의 내용을 통해 1009년(고려...

  • 영암 소년단(靈巖少年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22년 전라남도 영암 지역에서 결성된 소년 단체. 일제 강점기 영암 지역 청소년들의 지덕체를 발달시키고, 정서를 함양하기 위해 조직되었다. 『동아 일보』에 의하면 ‘영암 소년단(靈岩少年團)’은 일제 강점기 영암군 읍내에서 하헌찬(河憲贊), 조희원(曺喜元)의 발기로 조직되었다. 1922년 6월 14일 오후 2시에 영암 청년 회관에서 설립 총회가 개최되었다. 영암 청년회의 지원을...

  • 영암 소방서(靈巖消防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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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에 있는 영암군 관할 소방 행정 기관. 영암 소방서는 영암 군민을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설립된 기관으로 각종 재난 예방 활동과 재난 구조 활동을 하고 있다. 영암군을 관할하는 소방 관서의 시작은 1994년 7월 개소한 나주 소방서 영암 파출소이다. 1998년 10월 1일 영암군과 강진군을 관할로 하는 영암 소방서가 개서하였고, 1998년 6월 20일 영...

  • 영암 소전머리 황장생영암 소전머리 황장승(靈巖-皇長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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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에 있는 장승. ‘장생(長生)’이란 표기는 주로 신라와 고려 전기에 많이 사용되었으며 고려 말과 조선 전기 이후로는 ‘장승(長丞)’이란 표기가 많이 보인다. 이를 미루어 영암(靈巖) 소전머리 황장승(皇長丞)의 건립 연대도 매우 오래되었음을 추측해 볼 수 있다. 영암 소전머리 황장생은 『동국여지승람』에 영암 죽정리 국장승과 함께 기록이 발견되는데, 이로...

  •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靈巖-皇長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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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에 있는 장승. ‘장생(長生)’이란 표기는 주로 신라와 고려 전기에 많이 사용되었으며 고려 말과 조선 전기 이후로는 ‘장승(長丞)’이란 표기가 많이 보인다. 이를 미루어 영암(靈巖) 소전머리 황장승(皇長丞)의 건립 연대도 매우 오래되었음을 추측해 볼 수 있다. 영암 소전머리 황장생은 『동국여지승람』에 영암 죽정리 국장승과 함께 기록이 발견되는데, 이로...

  • 영암 순교자 기념관(靈巖殉敎者紀念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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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에 있는 6·25 전쟁 때의 기독교 순교자 기념관. 6·25 전쟁 중 영암군 일대는 인근 7개 군을 관장하는 빨치산 지휘부가 있어 많은 기독교인들이 희생되었다. 순교자는 박석현[당시 광주 양림 교회 목사], 노흥균[순회], 나옥매[천해 교회], 임자일[매월 교회] 등 모두 88명에 이른다. 영암군에서는 1950년 10월에 집중적으로 순교자가 발생했다....

  • 영암 신북 농공 단지신북 농공 단지(新北農工團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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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갈곡리에 있는 농공 단지. 지역간 균형 개발로 유휴 인력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농외 소득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1986년 8월 2일 농공 단지로 지정되었으며, 1986년 10월 6일 실시 승인을 받았다. 신북 농공 단지는 1986년 8월 조성을 시작하여, 1988년 5월 10일 준공되었다. 관리 면적은 132㎢ 이며, 이...

  • 영암 신연리 고분군(靈巖新燕里古墳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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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신연리 뒷모실 마을에 있는 고대 고분군. 영암군에는 40개 군 150기에 달하는 독무덤[甕棺墓]이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는데, 시종면을 중심으로 25개 군 100여 기가 모여 있다. 특히 내동리, 신연리, 옥야리에 가장 밀집해 있으며 영암 신연리 고분군(靈巖 新燕里 古墳群)은 15기로 추정하여 각 고분마다 고유 번호를 붙였다.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신연리...

  • 영암 신흥 교회신흥 교회(新興敎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송평리에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소속 교회. 신흥 교회는 영암읍 교회[1915], 구림 교회[1922], 독천 교회[1930] 등과 함께 일제 강점기에 세워진 영암군의 대표적인 개신교 교회이다. 1938년에 창립된 신흥 교회는 영암읍 송평리에서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지역을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점차 송평리가 고령화 마을에 접어들면서...

  • 영암 실내 체육관(靈巖室內體育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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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교동리에 있는 체육 시설. 영암군민의 스포츠 수요 증가와 함께 삶에 질과 문화 공간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건립된 체육 시설이다. 현재 영암군민의 스포츠 활동과 여가 생활의 가장 중심적인 시설로 활용되고 있으며, 각종 스포츠 대회의 유치 및 생활 체육 공간으로서 영암 지역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영암 지역에 배구, 농구, 배드민턴 등의 실내 스포츠 경...

  • 영암 아천리 경리사 민 공 영준 영세불망비민영준 영세불망비(閔泳駿永世不忘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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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아천리 아천 마을에 있는, 1892년 민영준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민영준 영세불망비(閔泳駿 永世不忘碑)는 1892년 7월에 경리사 민영준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영암군 금정면 아천리 아천 마을로 들어가는 고갯길에 민치린 영세불망비(閔致麟 永世不忘碑), 민정○ 청덕 활민비(閔正□ 淸德 活民碑)와 함께 세워져 있다. 비석의 규모는 높이 158...

  • 영암 아천리 목사 박중규 선정비박중규 선정비(朴重圭善政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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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아천리에 있는 목사 박중규의 선정비. 박중규 선정비(朴重圭 善政碑)는 목사(牧使) 박중규의 선정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으며 건립 시기는 알 수 없다. 영암군 금정면 아천리 아천 마을 입구에 박천보 청덕 불망비(朴天輔淸德不忘碑)와 나란히 세워져 있다. 비석의 규모는 높이 112㎝, 너비 37㎝이다. 비석의 앞면에 새겨진 ‘목사 박 후 중규 선정비(牧使朴侯重圭善政...

  • 영암 아천리 민후 치린 영세불망비민치린 영세불망비(閔致麟永世不忘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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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아천리에 있는 조선 후기 민치린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 민치린(閔致麟)[1818~?]의 본관은 여흥(驪興), 자는 사달(士達)로, 1844년(헌종 10)에 갑진(甲辰) 증광시(增廣試) 을과(乙科) 3위로 무과에 급제하였다. 민치린 영세불망비(閔致麟 永世不忘碑)는 ‘영암 아천리 민 후 치린 영세불망비’로도 불린다. 민치린 영세불망비는 1877년(고종...

  • 영암 아천리 순찰사 민 공 정○ 청덕 활민비민정○ 청덕 활민비(閔正-淸德活民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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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아천리에 있는 개항기의 순찰사 민정○의 청덕 활민비. 민정○ 청덕 활민비(閔正○ 淸德 活民碑)는 1892년 7월에 순찰사(巡察使) 민정○의 선정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영암군 금정면 아천리 아천 마을로 들어가는 고갯길에 민치린 영세불망비(閔致麟 永世不忘碑), 민영준 영세불망비(閔永駿 永世不忘碑)와 함께 세워져 있다. 비석의 규모는 높이 152㎝, 너비 5...

  • 영암 안노리 농은 박복규 자선 기념비박복규 자선 기념비(朴栿圭慈善紀念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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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안노리 금대 마을에 있는, 1934년 박복규의 공덕을 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