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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메밀 방죽 옆 장승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401708
한자 靈巖-長丞
이칭/별칭 영암 메밀 방죽 옆 장생
분야 생활·민속/민속,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민간 신앙 유적
지역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 산58-1
집필자 이윤선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문화재 지정 일시 1986년 9월 29일연표보기 - 영암 메밀 방죽 옆 장승 전라남도 민속 문화재 제20호로 지정
현 소재지 영암 메밀 방죽 옆 장승 -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 산58-1지도보기
성격 장승
크기(높이,둘레) 121㎝[높이]|50~70㎝[너비]|13~30㎝[두께]
소유자 사유
관리자 영암군
문화재 지정 번호 전라남도 민속 문화재 제20호

[정의]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 메밀 방죽 옆에 있는 장승.

[개설]

영암(靈巖) 메밀 방죽 옆 장승(長丞)영암 죽정리 국장승이나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과 비교하여 석재의 풍화 상태나 고어체의 명문 등으로 보아 그 조성 연대가 상한될 것으로 추정된다. 1986년 9월 29일 전라남도 민속 문화재 제20호로 지정되었다.

[위치]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학산면 용산리의 경계인 메밀 방죽 옆에 있다. 도갑사 주위에 세워져 사찰에 들어오는 잡귀을 방지하고 재앙을 물리치는 부적의 역할과 성역 공간을 표시한 금표 및 사찰의 재산과 경계를 표시하는 사찰 지역 표식의 기능을 맡았던 것으로 보인다.

[형태]

영암 메밀 방죽 옆 장생영암 죽정리 국장승이나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처럼 잘 다듬은 사각 석비형 장생이 아니고 자연 화강석을 그대로 이용한 비석 형상의 장생이다. 전면에는 고어체로 ‘□장생’이 음각되었는데 첫 글자는 한쪽이 떨어져 나가 판독하기가 힘들다.

[현황]

2013년 현재 영암군에서 관리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영암 메밀 방죽 옆 장승영암 죽정리 국장승의 음각에서 나타나는 ‘석표 사좌’ 중의 1좌로 여겨져 앞으로 한국 장승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갖는다.

[참고문헌]
  • 영암군지 편찬 위원회, 『영암군지』(영암군, 1998)
  • 문화재청(http://www.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