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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영암문화대전 > 영암향토문화백과 > 삶의 터전(지리) > 동식물 > 식물상

  • 식물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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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 생육하고 있는 식물의 종류와 분포. 영암의 식물상은 100~800m 정도의 높이를 가진 산지와 저지대의 평야 지대, 하천, 호수 및 해안 등으로 구분된다. 소백산지의 서변부를 따라 순창에서 남서쪽으로 뻗어나가 무등산을 거쳐 해남 두륜산으로 이어지는 산지 계열에 속하는 높이가 높은 월출산을 제외하고는 영암은 비교적 낮은 산지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산촌의 취락 형태...

  • 끈끈이주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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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일대 습원에서 자라는 끈끈이귀개과의 여러해살이풀. 전라남도 영암군 월출산 도갑 습지에 서식하고 있는 끈끈이주걱은 한국을 비롯하여 동아시아의 습원에 분포하는 식충 식물이다. 20세기에 들어 근대화와 함께 습지의 파괴와 급격한 도시화가 이루어져서 습지 식충 식물들의 서식지가 사라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끈끈이주걱도 취약한 분포 양상을 보이고 있고, 국가적으로 보호 관찰하...

  • 닥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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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일원에 자라는 뽕나무과의 낙엽활엽관목. 닥나무는 한국과 동아시아에 분포하며 해발 100~700m에서 자생하는 낙엽관목이다. 줄기를 꺾으면 딱 하는 소리가 나기 때문에 닥나무 또는 딱나무라고 한다. 어린 가지는 유연성이 뛰어나고 질겨 손으로 꺾을 수 없다. 예전부터 민가에서는 닥나무의 나무껍질로 창호지를 만들기 위해 재배하였다. 낙엽 관목인 닥나무의 높이는 3m에 달...

  • 땅귀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일대 습지에서 자라는 통발과의 여러해살이풀. 땅귀개는 한국을 비롯하여 아시아에 분포하는 다년생 식충 식물이다. 우리나라에는 중부 이남의 습지에 분포하는데, 전라남도 영암군 일대의 습지에도 서식하고 있다. 습지 생태계가 많이 파괴되어 국가적으로 취약 종으로 분류하여 관심을 갖고 보존·추적하는 식물이다. 땅귀개의 크기는 7~15㎝다. 잎은 줄 모양이고, 땅속줄기의 군데...

  • 무화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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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일대에 생육하고 있는 뽕나무과의 낙엽관목. 무화과는 아시아 서부에서 지중해에 걸쳐 자생하는 낙엽관목이다. 우리나라는 해안을 따라 특히 전라남도와 경상남도에서 심고 있다.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에서 생산되고 있는 무화과는 삼호읍 초대 농협 조합장 박부길이 재배 과수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무화과는 대략 높이가 3~6m이고, 부피의 폭은 3~9m이다. 잎은 어긋나고 넓...

  • 벚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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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일원에서 자라는 장미과의 낙엽교목. 우리나라에 널리 심고 있는 왕벚나무는 원산지가 두륜산, 한라산 및 지리산인데 근대 이전에는 벚꽃을 즐기는 것이 우리 고유의 문화로 발전하지 못했다. 근대 이후 100여년이 지난 지금 전라남도 영암군 월출산 아랫길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 많은 벚꽃 명소가 출현하였다. 전라남도 영암군 일대에는 가로수뿐만 아니라 온 산천에 벚나무가...

  • 석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월출산에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 석곡은 주로 따뜻한 남부 지방의 바위나 죽은 나무줄기에 붙어서 자라는 상록성(常綠性) 다년초이다. 뿌리줄기에서 굵은 뿌리가 많이 돋아나 여러 개의 줄기가 자란다. 난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름답고 향이 강한 석곡을 많이 채취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석곡난으로 부르기도 한다. 석곡의 높이는 20㎝ 정도로 곧게 자라고, 줄기는 여러 개...

  • 이삭귀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일원의 습지에서 자라는 통발과의 여러해살이풀. 이삭귀개는 한국을 비롯하여 아시아에 분포하는 다년생 식충 식물이다. 우리나라에는 중부 이남의 습지에 분포하는데, 전라남도 영암군 일대의 습지에도 서식하고 있다. 습지가 파괴되고 급격히 줄어 국가적으로 보호와 관찰이 필요한 취약 종으로 분류해 관심을 갖고 보존·추적하고 있다. 이삭귀개의 크기는 10~30㎝이다. 잎은 땅속...

  • 군화, 군목

  • 느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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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을 상징하는 군목(郡木)으로 느릅나무과의 낙엽활엽교목. 전라남도 영암군에서는 군민들의 기상을 높이기 위해 천 년 동안 뿌리 깊게 자라고 아름다운 수형을 유지하며, 마을마다 정자나무로 이용되고 있는 느티나무를 군목(郡木)으로 지정했다. 느티나무는 환경이 좋은 곳에서는 높이 30m, 지름 3m까지 자란다. 곧은 뿌리와 곁뿌리가 잘 발달되어 있고, 뿌리가 나는 힘이 좋다....

  • 매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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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을 상징하는 군화(郡花)로 장미과의 낙엽소교목인 매실나무의 꽃. 전라남도 영암군 일원의 매화는 봄소식을 가장 빨리 알려주는 춘설(春雪)의 매화로 매화나무, 매실나무라고도 부른다. 일시에 개화하는 모습과 고고한 자태가 군민의 기상과 번영의 상징이 될 수 있어 군화(郡花)로 지정하였다. 매실나무의 높이는 5m에 달한다. 녹색 잔가지에 잎이 어긋나게 달리고, 달걀 모양으로...

  • 보호수

  • 보호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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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보존 또는 증식의 가치가 있어 보호하고 있는 나무. 전라남도 영암군의 보호수는 풍치 보존이나 학술 참고 또는 그 번식을 위하여 공식적으로 지정해서 보호하는 나무이다. 보호수의 지정은 산림 보호법 제13조 및 자생 식물 및 산림 유전 자원 보호 구역 관리 요령 제19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보존할 가치가 있는 노목, 거목, 희귀목 등을 선정할 수 있으며, 산림 밖...

  • 교동리 은행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교동리에 있는 수령 약 750년 된 은행나무. 은행나무는 중국 지역이 원산지로 알려진 낙엽교목(落葉喬木)으로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작은 가지에는 잎이 조밀하게 달린다. 잎몸은 부채 모양으로 흔히 두 개로 갈라진다. 열매가 살구[肉杏]와 비슷하고 은빛이 나서 은행(銀杏)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열매...

  • 금강리 느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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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강리에 있는 수령 약 30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남부 지방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란다. 각 마을마다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정자나무나 서낭나무로 심어 보호하였으며, 오래된 나무는 마을을 수호하는 상징으로 여겨 왔다. 생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형이 잘 발달하여 기념수로도 쓰이고, 가로수나 공원, 정원 등에 흔히 심는다. 오...

  • 덕진리 곰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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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덕진리에 있는 수령 약 600년의 곰솔. 곰솔은 주로 중부 이남의 바닷가에서 자라며 지역에 따라 다르게 부른다. 잎이 소나무보다 억세서 곰솔이라 하고, 바닷가에서 자라서 해송(海松)이라고 하며, 나무껍질의 색깔이 검어서 흑송(黑松)이라고도 한다. 높이 약 20m, 지름 약 1m 정도이며 생육 환경이 좋은 지역에서는 30m 이상 자란다. 잎은 짧은 가지 위에...

  • 덕진리 팽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덕진리에 있는 수령 약 500년 된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에,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핵과(核果)인 열매는 모양이 둥글고, 10월에 적갈색으로 익...

  • 도갑리 팽나무(1)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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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에 있는 수령 약 450년의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 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에,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핵과(核果)인 열매는 모양이 둥글고, 10월에 적갈색으로 익...

  • 도갑리 팽나무(2)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에 있는 수령 약 450년 된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 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에,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핵과(核果)인 열매는 모양이 둥글고, 10월에 적갈색으로...

  • 동구림리 느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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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동구림리에 있는 수령 약 33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남부 지방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란다. 각 마을마다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정자나무나 서낭나무로 심어 보호하였으며, 오래된 나무는 마을을 수호하는 상징으로 여겨 왔다. 생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형이 잘 발달하여 기념수로도 쓰이고, 가로수나 공원, 정원 등에 흔히 심는다....

  • 동호리 느릅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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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동호리에 있는 수령 약 400년의 느릅나무. 느릅나무는 한국의 산야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로 하나춘유(春楡) 또는 가유(家楡)라고도 부른다. 환경이 좋은 지역에서는 높이 20m, 둘레 50~70㎝ 정도로 자란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작은 가지에 적갈색의 짧은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혹은 타원형이며, 꽃은 3월에 연한...

  • 망산리 팽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망산리에 있는 수령 약 350년의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 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에,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핵과(核果)인 열매는 모양이 둥글고, 10월에 적갈색으로 익...

  • 매월리 느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매월리에 있는 수령 약 35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남부 지방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란다. 각 마을마다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정자나무나 서낭나무로 심어 보호하였으며, 오래된 나무는 마을을 수호하는 상징으로 여겨 왔다. 생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형이 잘 발달하여 기념수로도 쓰이고, 가로수나 공원, 정원 등에 흔히 심는...

  • 매월리 팽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매월리에 있는 수령 약 350년 된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 가지에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 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둥근 모양의 열매는 10월에 적갈색으로 익는다. 팽나...

  • 명동리 느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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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명동리에 있는 수령 약 30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남부 지방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란다. 각 마을마다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정자나무나 서낭나무로 심어 보호하였으며, 오래된 나무는 마을을 수호하는 상징으로 여겨 왔다. 생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형이 잘 발달하여 기념수로도 쓰이고, 가로수나 공원, 정원 등에 흔히 심는...

  • 모정리 팽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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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모정리에 있는 수령 약 150년의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 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에,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핵과(核果)인 열매는 모양이 둥글고, 10월에 적갈색으로 익...

  • 몽해리 팽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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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몽해리에 있는 수령 약 250년의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에,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핵과(核果)인 열매는 모양이 둥글고, 10월에 적갈색으로 익는...

  • 묵동리 팽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묵동리에 있는 수령 약 160년의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에,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핵과(核果)인 열매는 모양이 둥글고, 10월에 적갈색으로 익는...

  • 상월리 느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상월리에 있는 수령 약 35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남부 지방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란다. 각 마을마다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정자나무나 서낭나무로 심어 보호하였으며, 오래된 나무는 마을을 수호하는 상징으로 여겨 왔다. 생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형이 잘 발달하여 기념수로도 쓰이고, 가로수나 공원, 정원 등에 흔히 심는...

  • 서구림리 느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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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에 있는 수령 약 52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남부 지방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란다. 각 마을마다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정자나무나 서낭나무로 심어 보호하였으며, 오래된 나무는 마을을 수호하는 상징으로 여겨 왔다. 생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형이 잘 발달하여 기념수로도 쓰이고, 가로수나 공원, 정원 등에 흔히 심...

  • 쌍풍리 느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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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쌍풍리에 있는 수령 약 67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남부 지방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란다. 각 마을마다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정자나무나 서낭나무로 심어 보호하였으며, 오래된 나무는 마을을 수호하는 상징으로 여겨 왔다. 생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형이 잘 발달하여 기념수로도 쓰이고, 가로수나 공원, 정원 등에 흔히 심는...

  • 양계리 팽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양계리에 있었던 수령 약 350년의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 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에,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핵과(核果)인 열매는 모양이 둥글고, 10월에 적갈색으로...

  • 엄길리 느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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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에 있는 수령 약 80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남부 지방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란다. 각 마을마다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정자나무나 서낭나무로 심어 보호하였으며, 오래된 나무는 마을을 수호하는 상징으로 여겨 왔다. 생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형이 잘 발달하여 기념수로도 쓰이고, 가로수나 공원, 정원 등에 흔히 심는...

  • 연보리 팽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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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연보리에 있는 수령 약 300년의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에,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핵과(核果)인 열매는 모양이 둥글고, 10월에 적갈색으로 익는...

  • 연소리 팽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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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연소리에 있는 수령 약 250년의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핵과(核果)인 열매는 모양이 둥글고, 10월에 적갈색으로 익는다...

  • 영보리 소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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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에 있는 수령 약 400년의 소나무. 소나무는 지역에 따라 솔, 솔나무, 육송(陸松), 적송(赤松), 여송(女松) 등으로 부른다. 좋은 서식지에서는 높이 35m, 지름 1.8m 정도까지 자란다. 나무껍질은 붉은색을 띤 갈색인데 밑 부분은 검은 갈색이다. 바늘잎은 2개씩 뭉쳐나고 길이 8~9㎝, 너비 1.5㎜이다. 5월에 꽃이 피고, 꽃가루가 멀리까지 전...

  • 영암 양장리 곰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양장리에 있는 수령 약 300년의 곰솔. 곰솔은 주로 중부 이남의 바닷가에서 자라며 지역에 따라 다르게 부른다. 잎이 소나무보다 억세서 곰솔이라 하고, 바닷가에서 자라서 해송(海松)이라고 하며, 나무껍질의 색깔이 검어서 흑송(黑松)이라고도 한다. 높이 약 20m, 지름 약 1m 정도이며 생육 환경이 좋은 지역에서는 30m 이상 자란다. 잎은 짧은 가지 위에...

  • 영암 월곡리 느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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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월곡리에 있는 수령 50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남부 지방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라는데, 흔히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정자나무로 쓰인다. 오래된 나무는 나무껍질이 비늘처럼 떨어지며 껍질눈이 나타난다. 꽃은 5월에 피며, 10월에 지름 5㎜ 정도의 편평하고 둥근 열매가 열린다. 생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형이 잘 발달하여...

  • 용흥리 느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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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용흥리에 있는 수령 약 20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남부 지방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란다. 각 마을마다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정자나무나 서낭나무로 심어 보호하였으며, 오래된 나무는 마을을 수호하는 상징으로 여겨 왔다. 생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형이 잘 발달하여 기념수로도 쓰이고, 가로수나 공원, 정원 등에 흔히 심는...

  • 이천리 호랑가시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이천리에 있는 수령 약 300년의 호랑가시나무. 호랑가시나무는 한국이 원산지이며, 해안의 산지에서 자란다. 환경이 좋으면 4~5m까지 자라고 가지가 무성하다. 잎의 크기는 3.5~10㎝이며, 가죽재질로 윤기가 나는 타원 모양의 육각형이다. 향기가 강한 꽃이 5월에 5~6개가 무리를 지어 하얗게 핀다. 지름 8~12㎜ 정도의 둥근 열매가 10월에 빨갛게 익는데...

  • 채지리 팽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미암면 채지리에 있는 수령 약 500년의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에,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핵과(核果)인 열매는 모양이 둥글고, 10월에 적갈색으로 익는...

  • 청용리 느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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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청용리에 있는 수령 약 25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남부 지방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란다. 각 마을마다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정자나무나 서낭나무로 심어 보호하였으며, 오래된 나무는 마을을 수호하는 상징으로 여겨 왔다. 생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형이 잘 발달하여 기념수로도 쓰이고, 가로수나 공원, 정원 등에 흔히 심는...

  • 태백리 느티나무(1)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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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태백리에 있는 수령 약 40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남부 지방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란다. 각 마을마다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정자나무나 서낭나무로 심어 보호하였으며, 오래된 나무는 마을을 수호하는 상징으로 여겨 왔다. 생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형이 잘 발달하여 기념수로도 쓰이고, 가로수나 공원, 정원 등에 흔히 심는...

  • 태백리 느티나무(2)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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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태백리에 있는 수령 약 30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남부 지방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란다. 각 마을마다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정자나무나 서낭나무로 심어 보호하였으며, 오래된 나무는 마을을 수호하는 상징으로 여겨 왔다. 생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형이 잘 발달하여 기념수로도 쓰이고, 가로수나 공원, 정원 등에 흔히 심는...

  • 학계리 모과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학계리에 있는 수령 약 500년의 모과나무. 모과나무는 중국 원산으로 키가 10m까지 자라는 낙엽활엽수이다. 나무껍질은 적갈색으로 윤기가 있으나, 나무껍질이 떨어져 나간 곳은 갈색 얼룩무늬 형태가 된다. 잎은 어긋나며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꽃은 5월에 연한 붉은색으로 한 송이씩 피고, 9월에 길쭉한 고구마나 둥근 공처럼 생긴 노란색 열매가 열린다. 모과...

  • 학송리 느티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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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학송리에 있는 수령 약 350년의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남부 지방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란다. 각 마을마다 마을 어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정자나무나 서낭나무로 심어 보호하였으며, 오래된 나무는 마을을 수호하는 상징으로 여겨 왔다. 생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형이 잘 발달하여 기념수로도 쓰이고, 가로수나 공원, 정원 등에 흔히 심는...

  • 해창리 소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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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해창리에 있는 수령 약 250년의 소나무. 소나무는 지역에 따라 솔, 솔나무, 육송(陸松), 적송(赤松), 여송(女松) 등으로 부른다. 좋은 서식지에서는 높이 35m, 지름 1.8m 정도까지 자란다. 나무껍질은 붉은색을 띤 갈색인데 밑 부분은 검은 갈색이다. 바늘잎은 2개씩 뭉쳐나고 길이 8~9㎝, 너비 1.5㎜이다. 꽃이 5월에 핀다. 꽃가루가 멀리까지 전...

  • 화송리 팽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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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화송리에 있는 수령 약 150년의 팽나무. 팽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데, 서식환경이 좋으면 25m까지 자란다.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밋밋하지만 조그만 요철(凹凸)이 있고,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4~5월경에, 홍갈색의 암꽃과 수꽃이 암수딴꽃으로 한 그루에 핀다. 핵과(核果)인 열매는 모양이 둥글고, 10월에 적갈색으로 익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