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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영암문화대전 > 영암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용(문화·교육) > 문화·예술 > 문화·예술 단체

  • 사물놀이 한울림 남도 교육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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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은곡리에 있는 사물놀이 교육원. 사물놀이 한울림 남도 교육원은 2003년에 설립되었다. 김덕수 사물놀이 전남 지부로서 사물놀이 강좌, 왕인 예술단 공연 등을 시행하고 있다. 전통 연희에 대한 교육과 공연을 통해 우리 문화·예술을 계승·발전시키는 단체로서 지역 사물놀이의 활성화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되었다. 사물놀이 한울림 남도 교육원의 전신은 1978...

  • 시종 시묵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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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에 있는 서예 동호회. 영암군 시종면을 중심으로 도포면, 신북면 등지에 거주하면서 서예를 배우고 익히려 하는 주민들이 서예를 익힘과 동시에 몸과 마음을 수련하도록 하고 있다. 1995년 8월 22일에 송제 김기순이 주축이 되어 서예를 배우려는 주민 28명이 발기하여 영암군 시종면 만수리 새마을 금고 3층 회의실에서 새마을 서예원을 개원하였으며, 초대 회장으로...

  • 여석산 쌍패 농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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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활동하는 농악단. 쌍패 농악의 전통은 모의 전쟁놀이를 근간으로 한다.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월평리에 위치한 여석산은 후백제왕 견훤과 고려 태조 왕건이 싸운 최대의 격전지라고 한다. 고려와 후백제의 전투에서 왕건이 군사들을 위한 위령제를 올린 역사적 정황을 바탕으로 당시 전투의 격전 상항을 농악으로 승화시켜 형성된 것이 바로 쌍패 농악이라고 전한다. 단원들은 신...

  • 영암 문화 재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에 있는 문화 재단. 영암 문화 재단은 영암군의 문화 시설이 부서별로 관리되어 유기적 협조 체제가 부족했던 현실을 극복하고 영암군의 문화 정책 수립 기틀을 마련하여 종합적인 관리를 통해 문화 관광의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해 설립되었다. 영암 문화 재단은 2011년 5월 17일에 문화 재단의 설립 근거가 될 영암군 문화 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공포됨에 따...

  • 월출 미술인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활동하는 미술 단체. 영암 출신의 화가들이 친목과 영암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1993년에 설립하였다. 1993년 설립 당시 구정회로 출발하였으며, 창립 인원은 35명이다. 2009년 들어 월출 미술인회로 개칭하였다. 해마다 전국 화가 월출산 그리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그러다 재정난의 이유로 매년 개최하지는 못하고 2012년 현재 9회를 맞이하였다. 첫 행사...

  • 현대 삼호 영묵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에 있는 서예 동호인 모임. 영암군 삼호읍에 거주하면서 서예를 배우고 익히려는 뜻을 같이한 사람들이 모여 2000년 6월 23일 현대 삼호 영묵회를 창립하였다. 이에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회원들이 자아실현을 위해서 매일 서예를 배우고 익힘과 동시에 친목도 도모하고 있다.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서예를 배워 자아실현을 하는 동시에 동호회 회원들과 서예 활동을 하면서...

  • 흙 건축 연구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삼포리와 목포 대학교 산학 협력단 내에 있는 흙 건축 연구 기관. 영암군이 주관하고 국립 목포 대학교 산학 협력단과 클레이맥스, 지플러스 등 2개 민간 사업자가 컨소시엄을 형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와 농촌의 만남, 다양한 문화의 만남이라는 의미를 넘어 하늘·땅·사람이 모두 하나임을 알아 가기 위한 통로로서 흙집, 흙집마을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