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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중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401043
한자 金善仲
분야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전라남도 영암군
시대 근대/개항기
집필자 정윤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885년연표보기 - 김선중 출생
활동 시기/일시 1912년 - 김선중 나주 방추목에서 일본 헌병대 습격
몰년 시기/일시 1912년연표보기 - 김선중 순국
추모 시기/일시 1995년연표보기 - 김선중, 건국 훈장 애국장 추서
성격 의병
성별

[정의]

일제 강점기 전라남도 영암 출신의 의병.

[개설]

김선중(金善仲)[1885~1912]은 영암 출신으로, 박사화(朴士化) 의병 부대에서 활동하다가 일본군 헌병 보조원을 사살한 죄목으로 1912년 사형을 당해 순국하였다.

[활동 사항]

김선중은 나주 출신 의병장 박사화 의병 부대에 합류하여 전라남도 나주와 영암 일대에서 항일 투쟁을 벌였다. 주로 군자금과 군수품을 수합하는 역할을 하였으며, 일본군과의 교전에도 참여하였다.

1909년 음력 5월경 박사화 의병 부대는 나주군 방추목(坊推木)에서 일본군 헌병대와 전투를 벌였는데, 당시 김선중의 역할은 일본군 헌병대를 습격하는 것이었다. 김선중은 다른 동료 7명과 함께 총기를 휴대하고 주막에 잠복해 있다가 일본군 헌병대를 저격하였고, 일본 헌병에게 총상을 입히고 헌병 보조원을 사살하는 전과를 올렸다.

김선중은 그 과정에 체포되어 1912년 1월 18일 대구 공소원에서 사형을 언도받았으며, 1912년 2월 13일 고등 법원에서 상고가 기각되어 형 집행으로 순국하였다.

[상훈과 추모]

대한민국 정부는 김선중의 공훈을 기려 1995년에 건국 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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