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4401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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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新北中學校 |
분야 | 문화·교육/교육 |
유형 | 기관 단체/학교 |
지역 |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간은정로 77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강성구 |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월평리에 있는 공립 중학교.
신북 중학교는 온화한 품성으로 질서 있고 예의 바른 사람[도덕인], 자기 주도적 학습으로 슬기롭게 미래를 개척하는 사람[지혜인], 창의력을 발휘하여 인류 문화에 기여하는 사람[창조인], 생명을 존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건강인], 개성이 넘치고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문화인] 의 육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교훈은 ‘참되고 능력 있는 사람’이다.
1954년 5월 19일에 신북 공립 중학교[6학급]로 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초대 교장으로 방길섭 선생이 취임하였다.
1973년 11월 30일 보건장을 신설하였고, 1992년 1월 30일 학급 정원을 조정하여 15학급이 편성되었으며, 1993년 12월 31일 교실을 개축[1,425㎡]하였다.
2016년 2월 4일 제62회 졸업식을 통해 38명이 졸업하여 총 9,258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같은 해 3월 1일 제22대 임윤덕 교장이 부임하였다.
신북 중학교의 교육 활동은 창의적인 교육 과정 편성·운영, 실천, 체험 중심 기본 생활 습관 형성 지도, 기본 학력 정착과 자기 주도적 학습력 신장, 창의성 계발 교육과 재능·기능 신장 교육 강화이다. 또 교육 환경 개선 사업 지속적 추진, 수요자 중심의 방과 후 학교 운영 활성화, 사이버 교육 방송 적극 활용, 원어민 및 군 외국어 체험 교육 프로그램 적극 활용을 실천하고 있다. 노력 중점 과제로 독서의 생활화를 펼치고 있다. 특색 사업으로 기(氣) 체조의 생활화 활동을 하고 있다.
1. 교가 [박현수 작사, 김운영 작곡]
남해포 푸른 물은 파도가 거세고/ 월출산 영상봉은 안개가 일 때/ 희망의 아침 해가 신북 중학 비치니 / 가꾸고 닦아서 빛이 되련다// 호산의 응좌가 신북 중학 비치고/ 흙냄새 풍기며 진리에 여념 없다/ 이름 있는 조상의 거룩한 피를 이어/ 우리는 조국 문화의 씨가 되련다.
2. 교목은 소나무로 원대한 이상을 상징한다.
3. 교화는 동백꽃으로 정열과 의지를 상징한다.
4. 교색은 녹색으로 평화와 희망을 상징한다.
2015년 4월 1일 기준 특수학급 포함 총 5학급에 93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이 중 1학년은 1학급에 20명[남 8명, 여 12명], 2학년은 1학급에 32명[남 14명, 여 18명], 3학년은 2학급에 39명[남 22명, 여 17명], 특수학급 1학급 2명[남 2명]이 재학하고 있다.
교직원으로는 교장 1명, 교감 1명, 교사 12명, 그리고 행정 담당 및 일반직 9명이 근무하고 있다.
대지 총 면적은 3만 73㎡, 교사대지 2,277㎡, 체육장 2만 7,796㎡이며 교장실, 교무실, 행정실, 다목적 강당, 보통 교실, 과학실, 음악실, 컴퓨터실, 휴게실, 방송실, 상담실, 도서실, 교과 연구실, 수학실, 보건실, 정보실, 미술실, 도덕실, 창고, 급식실, 숙직실, 사택 등의 시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