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440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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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月出山- |
분야 |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
유형 | 특산물/특산물 |
지역 | 전라남도 영암군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고두갑 |
전라남도 영암군 지역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하는 품질 좋은 토마토.
월출산 토마토 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영양제를 사용해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다. 섬유질이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적게 먹어도 쉽게 포만감을 주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월출산의 맑은 맥반석 지하수와 붉은 황토에 유기질 퇴비를 사용해 재배하여 당도가 높고, 빛깔이 선명하고, 육질이 탄탄해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또한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로 새콤하고, 상큼한 향이 일품이다.
토마토의 위 꼭지 부분에 노란색의 별 모양이 생기는데, 이것이 클수록 당도가 높으므로 꼭지에 노란 별모양이 있거나 큰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를 저장할 때는 기온이 15~18℃, 습도는 85~95% 정도 되는 곳에 보관한다.
월출산 토마토 는 영암군 신북면, 시종면, 도포면, 서호면, 미암면 일대에서 생산되며, 작목반을 구성해 서로 협조해 재배와 판매를 하고 있다.
매년 10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영암군 원예 연합회’에서 판매 하며, 3㎏, 5㎏, 10㎏ 포장이 있다. 일본에도 수출하고 있다.